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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의 춤

안녕하세요^^ 저는 달빛연꽃입니다^^ 저는 이곳애서 여러분이 심심할때 읽을수있는 소설을 쓸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많은 사랑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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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달리다가 힘들면 천천히 걸어가요
당신이 달릴 때 지나친 하늘도 보고 꽃도 보고
여태까지 힘들게 달렸잖아요
그러니, 힘들면 천천히 걸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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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안녕하세요!
이 씬디를 이용하는 사람들 몇명이나 있을까요?
1000명도 넘겠죠
그중 내가 아는 사람는 한명도 없어요
그래도 난 내 글을 보는 사람들 모두 사랑할게요
그니까 내 글을 보는 여러분도 절 사랑해줘요
어떸 사람이 이글을 보고선
무슨 미친#이지? 할지라도
난 괜찮아요 어차피 모르는 사람인걸요?
내가 여러분을 사랑할 테니까
여러분은 이제 여러분을 사랑해 주는 사람이
최소 한명은 있는 거에요
힘나는 일 아닌가요?
여러분이 이 글을 일고 웃으며 생각해 준다면
난 1000명도 넘는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는거에요
힘냅시다 힘!
힘든 세상에도 기쁨과 희망과 사랑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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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고?

하늘은 하늘색 이다 하늘을 보면 머라고 할까요?
하늘이 참 맑다 라고 합니다.
그러나 만약 하늘이 빨간색 이라면 머라고 할까요?
????????????
전... 하늘이 참 야하다 ㅎㅎ 라고 할것 갔습니다.
여러분들은 머라고 할것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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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릴적 사진속 나는 항상 웃고 있다
어리고 순수한 티끌하나없는 맑은 웃음
지금의 나는 혹은 여러분은
어릴적 맑은 웃음을 지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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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납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할 시간이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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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과 특별함

나는 내가 좀 특별하다 생각해요.
다른 사람들은 절 정상이 아니다 이야기했죠.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세상에 정상인 사람은 없어요.'
사람들은 허튼소리라 하거나 화를 냅니다.
제 말은 그게 아니에요.
저 또한 정상이 아니고,
여러분 또한 정상이 아닌,
특별한 존재라는 뜻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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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변

진짜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가 얼마나행복한건지
예전엔 미처알지 못했었다
직장생활하면서 육식생활하면서 생긴거
변비
치킨과 탕수육 삼겹살 소고기등을 자주먹다보니 생긴병
자주달고 살았던 변비약
쾌변 요쿠르트
어제부로 탈출
변비 탈출하려면
아메리카노 투샷 한잔이면됨
씬디여러분께 도움이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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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이상하게 요력이 느껴지는 저녁입니다. 이제 그만 힘들어하는 방법을 열 개 정도 생각해 보았지만, 역시 노을을 바라보며 어머니의 품으로  빠지는 게 가장 로맨틱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는 한강을 사랑하려 합니다.
 구차하게 힘들었던 과거를 자랑하지는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저보다 훨씸 힘드실 테니까요. 저는 그저 약할 뿐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것들을 사랑할 책임이 너무 무거울 뿐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박수칠 때 저는 떠납니다. 세상은 정말 아름답고, 상쾌합니다. 굿바이. 이제 저는 우주와 하나가 됩니다. 굿바이.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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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Love

나는 널 사랑했어
너도 날 사랑했어
하지만 세상 사람들 모두가 이건 사랑이 아니래
왜?우리들은 서로 사랑하는데?왜 사랑이 아니라는걸까?이 감정이 사랑이 아니면 뭐야?왜 그런 눈으로 우리를 바라보는거야?
우리는 평범한 사랑을 하는거란말이야
당신들과....여러분과 똑같은 사랑을 우리는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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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글을 씁시다

글쓰기의 목적은 여러분 아버지와 어머니가 부끄러워 졸도하게 만드는 데 있다.
- J.P. 돈리비
The purpose of writing is to make your mother and father drop dead with shame
- J. P. Donleavy
글쓰기 : 지금 당장 뻔뻔하게 글 쓰기
사진: National Portrait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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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느끼는 것

지금 이 글을쓰고있는 나는 14살이다. 고작 1중이란 말이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이렇게생각할수도 있겠지.
또는
라는 둥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겠지.
나는 지금도 충분히 어리다고 생각한다. 근데 지금보다 더 어릴때, 아마 내가 초등학교 3학년이었을때 왕따를 당할뻔한 적이 있었다.
내 성격은 자유로운걸 좋아했다. 정해진 틀같은것안 없이 내가 원하는걸 하지만 어느정도의 선은 지키는. 특히 선생님들에게 그런것을 원했다.
아마 그때 체육선생님이 20대 초반의 남자선생니뮤이셨다. 그때 나는 뛰어놀기를 좋아할때였고, 내 주변 애들도 그랬다. 그 체육선생님은 수업시간이 비교적 자유로웠다.40분 수업에서 20~30분정도 수업을 하고 남는시간은 자유시간. 수업이 빨리 끝날수록 자유시간은 늘어났다. 나는 더 많은 자유시갼을 원했다. 시끄럽게 뛰어다녀도, 공을 던져도, 위험하거나 심각하게 방해가 돼지 않는다면 아무도 뭐라하지 않았다. 나는 그래서 체육시간에는 열심히 했다. 노력의 결과가 바로바로 나타나니까.
선생님도 나한테 잘해주셨다. 정확히 말하자면 열심히 하는 애들한테는 다 잘해주셨다. 근데 그중 여자애들은 나 혼자였다. 애초에 친하지도 않았던 애가 나를 더 싫어하게 된 이유가 이거다. 
그녀석은 이런 소문을 내고다니기 시작했다.
이런 내용이었다. 나는 몰랐다. 저런 소문이 돌고있다는 것도. 그런데 그때 나랑 친했던 친구가 알려줬다. 이상한 소문아 돈다고.
사실 저 소문을 알기 전부터 애들이 나랑 안놀기는 했다. 나는 빡쳤다. 
정말 어이없었다.
결국 나는 그녀석에게 따졌고, 그녀석이 나한테 했던 말은
그때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고 생각보다 아무런 이유가 아니었다. 억울해서 그냥 울었다. 펑펑 울었다. 지금생각해보니 참 바보같았다. 그때로 돌아가면 말해주고싶다.
라고 말이다.
그리고 우선 이걸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고싶다. 그리고 소설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 아니다. 나는 저때 한동안 정말 힘들었고, 솔직히 아직도 그녀석을 보면 머리채를 잡아 뜯어버리고싶다. 그러나 그녀석과 나는 이제 다른 중학교이다.
그래서 정말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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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사항 반영 - 0922

맥에서 나눔이나 말근(맑은) 고딕 꼴보기 싫다는 말에 반박할 수 없어서 맥에서 "sans-serif" 만으로 설정.
justify 설정을 에디팅 시 끌 수도 없고 케바케로 더럽게 보인다는 점 반박할 수 없어서 수정.
백스페이스로 이전 페이지 이동되버리는 문제... Turbolinks 끔 (아 진짜 터보링크 계륵!)
글 수정 시 완료 버튼에 표기되는 명칭을 "수정 완료"로 변경
이상.
나머지는 또 다음에~ 여러분 안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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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순수함

우리나라에서 과연 순수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적을것 같다 그 어릴때의 생각들은 그 각박한 사회의 환경속에서 사라지고 생존에 대한 생각들만 
남게 된다 과연 이런 곳을 만들사람들은 누구일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부모님세대에서부터 잘못된것이다 생각을 해보자 모두 공부를 위해 어마어마한 시간을 건다 그렇다는 것은 부모님세대에서 자기들보다 더 나은 직업들을 얻으라고 시키는 것이다 실제로 공부를 시켜서 명문대를 가더라도 힘들게 사는 것이다 과연 이런 사회에서 순수함을 유지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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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씌

아 부끄러움은 버리고 쓰라는데도 뭔가 되게 부끄러움... 크흑 근데 익명성 보장되는 거 너무 좋다. 트위터나 그런 데서는 나를 모르는 사람들도 맘대로 볼 수 있는 건데 여기서는 그런 게 아예 없으니까... 나만의 공간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냥 나 같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자유로운 공간 같은 느낌. 분명 나이도 다 다르고 성별도 다르고 많은 것들이 다른 사람들일텐데 그냥, 음 평소에 알고지내는 그저그런 관계의 사람들보다 훨씬 나은 듯. 하이고 네 뭐 그렇슴니다. 생각날 때마다 그냥 끄적여야겠다. 썰도 조금씩 찌고... 아 갑자기 생각났는데 비밀글 같은 기능도 있으면 좋겠다. 아무리 여기가 익명성이 보장된다고 하더라도 약간 그 뭐라해야되지 그래도 사람들한테 보이고 싶지 않은 글들은 저마다 있지 않을까해서,,, ((사실 지금 내가 그럼)) 그리고 LE PETIT이란 말 뭔가 이쁘지 않나여 세상 사람들. 프랑스어인데 한국어로는 '르 쁘띠'랍니다ㅎ 어린 왕자 읽다가 어린 왕자 프랑스어 제목이 'LE PERIT PRINCE'라길래ㅎㅎ (사실 틀릴 수도 있음. 르 쁘띠 아닐수도. 그래도 뭐 말이 이쁘지 않슴니까) 앞으로 트위터에서 사담글 쓰는 거 자제하고 여기서 써야겠다 그지. 어우 쓰다보니까 징짜 길어졌다... 뭐 읽을 사람은 나밖에 없을 테니 별 문제는 없겠지만. 여러분 정말 혹시혹시 이 글을 읽으셨더라도 그냥 지나쳐주새요. 부끄럽습니다.... 흐흥 그럼 이만. 아무거나 생각 나는 거 있으면 또 써야지. 
*근데 나중에 로봇이 막 일상생활에서 많이 볼 수 있도록 이렇게 막 되면 그때는 막 섹스봇, 쿠키봇 그런식으로 나눠지지 않을까? 오늘 친구랑 얘기하다가 나온 얘기였는데 뭔가 그럴 것 같았어. 흠 모르겄다. 미래를 내가 어떻게 알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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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이야기 이다
담임선생님께서 반에서 질문을 던진다
'꿈의 사전적 정의 아는사람?'
많은 대답이 나왔다
이루고자 하는것,바라는것,미래의 직업
가끔 어린아이들의 장난 '돈 많이 버는거요, 이쁜 여자친구요,잠잘때 꾸는 꿈이요'
선생님의 대답은 의외였다
꿈의 사전적 정의는
실현될 가능성이 아주 적거나 전혀 없는 헛된 기대나생각.
듣는 순간 거부감이 들었다
우리의 꿈을 무시하는건가?
선생님은 이어서 말했다
'꿈에 계획을 더하면 목적이 되고 시간을 투자하면 현실이 된다 너네가 가지고있는 꿈들을 현실로 바꾸었으면 좋겠다.'
담임 선생님의 말은 너무 인상적이였다.
나도 꿈을 이루고 싶었다
고등학교에 왔다
임원 수련회에서 꿈에 대해 강의를 가진시간이 있었다
강사 선생님이 질문했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대답은 여러가지였지만 대부분 비슷했다.
경찰이요,항공조종사요,군인이요,페션 디자이너요 등
좀 특이한 대답들은
좋은 아빠요,세계일주 하고싶어요,이쁜 여자친구요 등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이런 특이한대답 들이있었고
이런 특이한 대답은 친구들의 웃음을 자아 냈다
그리고 모든 아이들의 꿈을 들어본뒤 강사 선생님이 말했다
'지금 여기에 70~80%는 미래의 희망하는 직업을 예기했죠?
아닌 사람도 있지만 꿈이 미래의 희망 직업이 아닌걸 들을때 저는 내김 기뻤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꿈을 미래의 직업 이라 생각하고있죠 하지만 꿈은 그런게 아닙니다 꿈은 여러분이 원하는 모든것이에요 제가 이질문을 중학교에가서 했는대 두친구의 대답이 굉장히 인상깊었어요 한명은 세계정복이였고 다른한명은 우주 정복이였습니다 그들은 나름 계획도 가지고 있었어요 일간 세계를 정복하고싶다는 친구는 먼저 대통령이 되기위해 경치외교학과를 들어간다 하였고 우주장복 친구는 우주를 장복하기 위해 필요한 미사일과 우주선을 개발하기 위해 NASA에 들어가고싶다 라고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공부를 열심히해서 미래 대통령친구는 외고를 진학했고 우주 정복친구는 과고에 진학 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처음 우주 정복 세계 정복을 들었을때는 비웃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쫌 다르게 보이길 바래요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장리하자마면 꿈은 직업만이 있는건 아닙니다 우주 정복이 직업은 아니잖아요 어떤 꿈이든 가지세요 여러분 어렸을때 부터 미래의 직업이라 세뇌 당했지만 지금부터 사소한 꿈이라도 이뤄 나가시길 바랍니다' 이말을 들은 나는 생각을 정리했다
누군가 말한 '꿈이 없는 삶은 죽은 삶이다' 이말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을 여럿 죽인듯하다 확인도 해봤다 친구들한태 꿈이 뭐내거 물었을때 꿈이 앖다는 대답과 상적 맞춰 대학먼저 가야지 라는 의견들이 다분했다 죽은 청소년들이 다시 살아나길 바라며 꿈을 가졌으면 좋갰다고 생각한다 꿈은 내일 아침 식사에 고기를 먹는것 또한 꿈이니 그리고 모든 꿈을 가진이들이 꿈인 상태로 이뤄지지 않는 상태로 방치하지않고 하루빨리 현실로 바꾸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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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싶어요.

생각이 많고 예민합니다.
감수성도 넘쳐 흐르고
감정이입이 너무 잘되서 
역지사지가 자동으로 이루어져 괜히 손해 볼 때도 많습니다.
관찰을 잘 하고 디테일을 잘 기억합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 합니다.
그래서 이타적 기준의 행동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래도 사회화는 잘 되서 표현함에 있어서 적당히 수위 조절은 할 줄 알지만
제 본질은 저래요.
저는 이런 내 자신을 사랑하고 싶은데
실제 이런 제 모습이 환영 받는 곳은 잘 없어요.
제가 보기에 너무 생각이 없고, 단순하고,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소위 쿨 하다고 지칭 되는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요.
저는 
넌 너무 생각이 많아, 뭘 그렇게 예민해. 아는 사람 일도 아닌데 왜 울어;
그런 거 까지 기억 하다니 덜덜, 왜 그사람 때문에 니가 이렇게까지 해?
이런 말을 자주 들어요. 
제가 가진 기질에 대한 칭찬을 거의 들어 본적이 없어요. 
어릴적 부모님에게서 두요.
그냥 저는 저를 좋아하고 싶어요. 괜찮다고 생각해요. 이 모습도. 
너무 치우치지 않으려고 밸런스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해요.
다 각자의 장단점 이라는 것도 인정해요.
근데 너무 부정적인 말을 많이 들어서 인지, 자신이 점점 없어져요.
여러분은 나같은 사람을 만나면 어떤 말을 해 줄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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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인간 세계 에
인간을 먹는 인간이
생겨난다면?

우리인간은 서로 잡아먹는 식인종 이란 것이 있다 하지만 그 식인종들은 자신의 욕구 와 욕심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먹는것이지 살기위해 먹는것은 아니다. 
물론 굶주림 에 먹기도한다 하지만 그건 굶주림일뿐 굶주림은 다른것으로도 해결이 가능하다. 
그런데 지금 설명하는 주제는 이것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다 이주제의 의미는 만약 우리 미래에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타난다면 그 바이러스가 애니 나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서로 인간이 인간을 먹어야 살수있는 바이러스가 생겨난다면 아니 바이러스가 아닌 그런 생명체가 태어난다면... 
그 생명체는 인간이지만 자신은 반은 괴물이라 생각되겠죠 인간을 먹어야 살수있는 인간이 나타난다면 분명 오해와 갈등이 엄청일어나 큰화를 불러이르키겠죠 .
다르게 생각해보면 분명 그 생명체도 자신은 인간을 해치고 싶지 않지만 인간을먹어야 자신이 죽지안겠죠 말자체로 태어나지 말아야할 생명체 이겠죠.  
하지만 우리의 미래 는 모르니까요 ....
만약 생겨난다면 여러분들은 어떨것같나요?
그리고 만약 자기가 그 생명체 라면 어떨것같나요? 
영화에서 보던좀비가 생겨나지 않는다는 보장은없다?
미래에 좀비라는것이 안생겨난다는 보장도없습니다.
우리는 여러실험을 통하여 음식의 변형과 여러가지
정보와 여러가지 생명체의 신비등 많은 실험을통하여
우리는 그것을 활용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하고있죠
 이처럼 우리가 더욱더 활용하고 편리하게 하기위해
우리는 여러가지 실험을 합니다.
하지만 실험은 성공보다 실패가 대부분입니다
실패로 인하여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하게 되죠
 우리가 먹는 두부 는" 유전자 조작생물"로 만들었죠
이것처럼 이러한 생물이만들어 지기까지 많은 실험과
많은 실패를 불렀겠죠 .
실패가 꼭나쁘단 말은아닙니나 하지만 좋지만은
않죠 
이러한 실험들 실패는 생명에게 위협이 될때가많습니다.
우리가 주로 많이하였던 실험인 유전자 조작을 이용하여
희귀한 새로운 생명을 만드는일을 많이하였죠
하지만 대부분의 실험했던 생명들은 장기에문제나 
하나가부족하여 태어나어도 몇일 몇시간만에
죽음에 이르게됩니다
그리고 어떤생명체는 괴기스럽게만들어나오고
또 어떤 생명체는 이상한 정신상태로 태어나오기도
합니다
이처럼 실험을 할수록 괴기하고 이상한 생명체가
태어날수록 인간은 위험해집니다 물론
그것 그 실험물이 인간에까지 영향을 끼친다면요
하지만 우리는 아직모릅니다 우리가 아는세상은
1% 라고합니다 어디어딘가 에서 
이처럼 생명체가 안태어난다리 라는보장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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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windmap
어스 윈드맵으로 황사, 먼지 등 대기 상태 및 예보 보기

오늘은 정말 잠깐 밖에만 나가도 목이 칼칼하더군.
주변에 미세먼지와 황사의 강력한 조합으로 인해 목이 붓는 등 고통받고 계신분들도 꽤 보이고.
이놈의 황사는 언제 걷힐까 싶어 "어스"에 접속. 
은 노란 하늘 ㅋㅋ
저 두꺼운 먼지들이 언제쯤 걷힐까 예보화면을 확인함.
12일이 되면 한국 상공은 꽤나 투명하기에 주변인들에게 "어스"를 보여줬더니 "이게 머여?" 라는 반응.
미세먼지 예보는 앱들 설치 많이 했던데 "어스"는 잘 모르는 모양.
그래서 "어스" 에 대해 짧은 사용법을 작성하기로 함.
어스 윈드맵(earth: windmap)은 일본에 살고 있는 미국인 개발자 Cameron Beccario가 만든 웹사이트로 2013년 12월 11일 오픈했고 윈체스터 대학교에서 열린 The Graphical Web 2014 컨퍼런스에서 개발 배경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일부에서 "어스"를 인디드(Indeed, 취업/채용 사이트)에서 만든 사이트라고 설명하는데 Cameron Beccario 는 위 컨퍼런스에서 개인 공부를 위해 시작한 개인적인 프로젝트였다고 밝혔다. (당시의 직장은 Indeed)
초기버전은 Air와 Ocean 두 개의 모드만 제공했으나 현재 Chem(케미컬)과 Particulates(dust, smoke, soot, clouds) 가 추가되었으며 GMAO/NASA 의 데이터를 사용한다.
대충 설명은 된 것 같고 짧은 사용법을 시작하기전에.. 진심으로 Cameron Beccario 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한다.
여러분도 고마운 마음이 생긴다면 글 하단의 링크를 타고 Cameron Beccario 의 트위터에 인사를 남기거나, 어스의 아트웍을 구입해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
"어스" 사이트에 접속하면 기본값으로 설정된 지표면에 불고 있는 바람을 볼 수 있다.
https://earth.nullschool.net

미세먼지 및 대기 중 화학물질(일산화탄소와 이산화탄소, 황산화물)을 확인 하기 위해선 화면 좌하단의 "earth" 메뉴를 클릭해 설정을 변경해야한다.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물질 보기 설정] 
Height: Sfc (관측높이는 surface, 지표면으로 설정)
Mode: Chem
Overlay: COsc (일산화탄소)
Overlay: CO2sc (이산화탄소)
Overlay: SO2sm (이산화황)
Mode: Particulates
Overlay: DUex ((미세)먼지 = dust, smoke, soot, clouds 등으로 대기의 광학적 두께를 - 얼마나 불투명한지를 - 표현)
Overlay: SO4ex (황산화물)
[예보 및 지난 데이터 보기]
Control 메뉴
<< : 24시간 이전 데이터 확인
< : 3시간 이전 데이터 확인
> : 3시간 이후 데이터 확인
>> : 24시간 이후 데이터 확인
⊕ :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Grid : 그리드 표시
▷ : 바람 표시
HD : 고해상도 설정
- 끝 -
https://earth.nullschool.net [어스]
https://twitter.com/cambecc [개발자 트위터]

http://memory.org/point.b/earth.html [아트웍 구매]
https://en.wikipedia.org/wiki/Cameron_Beccario [개발자 위키문서]

https://www.youtube.com/watch?v=QXNODLWhSbw [The Graphical Web 2014 발표]

https://gmao.gsfc.nasa.gov/GEOS/ [GEOS-5 - GMAO / N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