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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밖에 모른다. 내가 다른 이들을 어떻게 알겠는가. 그런데 난 남들이 나를 이해해줬으면 한다. 이건 나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니까. 그렇다면 왜 우리는 남에게 이해받고 싶으면서 남을 이해하기 귀찮아 할까. 이기적인 본성이라는 답은 질린다. 입 바른 소리보다 포장된 대답이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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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이해할수있다고 용서할수있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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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이해할수있다고 용서할수있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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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이해할수있다고 용서할수있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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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없네

"나는 그가 어째서 나의 페라리를 싫어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곧 그가 원하는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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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이해할수있다고 용서할수있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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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싫어요
노이로제
안 쓰는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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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분노

그래서 너를 용서할 수 없어
떠나도 이해 해 줄거지?
네가 그랬던 것 처럼
용서는 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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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네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모르겠어. 분명 내가 이해했을 때는 그게 아니었는데 말이야, 아니면 나를 그냥 놀리는거니? 너의 말로 인해 혼란스러워 하는 날, 곤란스럽게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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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는 지겨운 일상이면서도
지금 이 시기가 아니라면
절대로 이해할 수 없을 일들이 수없이 일어나는 곳.
본래 목적을 잊을 수 있어 즐겁고
길잃은 사람들이 많아
그 막막함을 잊을 한줄기 장난들이 서글프게 가득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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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나는

요새 나는 
너를 다 잊어버렸어
원래 나는 니가 없는 채로  
살아왔으니까 괜찮아 
그래 난 원래 혼자였어
근데 말야 요새 나는
똑같은 말을 많이 들어
진짜 괜찮은거 맞냐고
너 요새 누구랑 참 비슷한거 아냐고
많이 닮아있다고 
니가 하는 행동이
하다 못해 글씨체까지도
무슨 소리인지 난
하나도 모르겠고
전혀 이해할 수 없는데
요새 나는 그렇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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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

어느 지친날
철없는 투정도,
너무 힘들어
울고싶은 날도,
펑펑 울어서 
퉁퉁 부은 내 얼굴도,
다 이해해주고,  다 받아줄 것 같은
"다정함"이란 단어가 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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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에 술이들어왔다. 
술은 글이된다. 밤새 나를 떠나지않고 
내것이된다. 
한편의 소설이되기보다 
시가되고싶다. 
누가봐도 내가봐도
이해할수없는 그런 글귀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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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평생 지고 가야 할 숙제가 이미 산더미인데
왜 계속 새로운 숙제를 주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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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 Somebody

Need Somebody~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건 너무 큰 기대일지도 모르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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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안 아프니까

 벌써 옥상에서 뛰어내린지 6달이 넘어갔다.
 지옥같은 일상을 벗어나는 어린 아이의 행동을 어른들은 이해하지 못했고, 앞으로 이해 하지도 못 할것이며, 이해할 마음도 없을것이다.
 잘못 착지했다. 머리가 아래로 가야 하는데, 애꿎은 다리가 부서지고.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발, 발목, 다리, 무릎, 허벅지 순으로 박살이  났다. 척추는 다리가 잘 버텨줘서 이상이 없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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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읽고있기는 한데 정리가 안되고 이해가지 않는 것도 많다. 책을 덮으면 인상 깊었던 몇부분만 기억난다. 다시 읽어보면 여전히 새롭다. 읽기만 해서는 도움이 안되는 걸까. 글쓰기를 통한 피드백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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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모든 것

널 기다리던 버스 정류장.
파란 점퍼에 파란 버스를 타고가던 네가 좋았고,
어떤 가방을 매던 넌 멋있었어.
실수를 해도 이해해주고 넘어가는 네가 좋았어.
노력하는 네가 좋았어. 
앞에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는 네가 좋았어.
너의 모든 것이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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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다른 이들이 만나 서로를 향해 발걸음을 옮기며 같은 이가 되는 것이 연애라면,
 결혼은 다른 이들이 만나 각자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삶을 이어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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