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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없네

"나는 그가 어째서 나의 페라리를 싫어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곧 그가 원하는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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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이해할수있다고 용서할수있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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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이해할수있다고 용서할수있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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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이해할수있다고 용서할수있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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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이해할수있다고 용서할수있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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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분노

그래서 너를 용서할 수 없어
떠나도 이해 해 줄거지?
네가 그랬던 것 처럼
용서는 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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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나는

요새 나는 
너를 다 잊어버렸어
원래 나는 니가 없는 채로  
살아왔으니까 괜찮아 
그래 난 원래 혼자였어
근데 말야 요새 나는
똑같은 말을 많이 들어
진짜 괜찮은거 맞냐고
너 요새 누구랑 참 비슷한거 아냐고
많이 닮아있다고 
니가 하는 행동이
하다 못해 글씨체까지도
무슨 소리인지 난
하나도 모르겠고
전혀 이해할 수 없는데
요새 나는 그렇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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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 Somebody

Need Somebody~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건 너무 큰 기대일지도 모르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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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다정함

어느 지친날
철없는 투정도,
너무 힘들어
울고싶은 날도,
펑펑 울어서 
퉁퉁 부은 내 얼굴도,
다 이해해주고,  다 받아줄 것 같은
"다정함"이란 단어가 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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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에 술이들어왔다. 
술은 글이된다. 밤새 나를 떠나지않고 
내것이된다. 
한편의 소설이되기보다 
시가되고싶다. 
누가봐도 내가봐도
이해할수없는 그런 글귀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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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읽고있기는 한데 정리가 안되고 이해가지 않는 것도 많다. 책을 덮으면 인상 깊었던 몇부분만 기억난다. 다시 읽어보면 여전히 새롭다. 읽기만 해서는 도움이 안되는 걸까. 글쓰기를 통한 피드백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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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모든 것

널 기다리던 버스 정류장.
파란 점퍼에 파란 버스를 타고가던 네가 좋았고,
어떤 가방을 매던 넌 멋있었어.
실수를 해도 이해해주고 넘어가는 네가 좋았어.
노력하는 네가 좋았어. 
앞에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는 네가 좋았어.
너의 모든 것이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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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비가 왔었다.

그날은 오늘처럼 비가 흐득흐득 떨어지고 있었다.
그날은 내가 그녀에게 해어짐을 통보받은 날 이였다.
사실 비가 왔는지 안왔는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그냥 그런거 같다. 비가 오는 기분이였다.
이유는 단순했다. 
내 일에 대해서 너무 열정이 과한 나머지 그녀에게 충분한 배려와 관심을 주지 못했다.
당시 진행중이던 프로젝트의 대표로서 마지막까지 일을 마무리 하고 그녀에게 연락을 했다.
드디어 만날 수 있다는 벅찬 마음에 너무 기쁘게.
연락을 했다.
답장은 '해어져' 로 날아왔다.
그리고 다음날 다른 남자와 커플링 낀 사진이 SNS에 올라왔다.
나중에 보니 바람을 핀거였다.
지금은 그녀를 백프로 이해한다.
하지만 이해는 이해일뿐.
언제나 그녀를 저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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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의 선택을
이해해주리라
존중해주리라
나를
안타까워하리라
가여워하리라
생각했다.
엄마이기에, 그랬다.
그렇지 않았다.
나를
원망하고
이상하게보았고
나의선택을
틀렸다비판하고
듣지않았다.
많이 아파야했다.
나도, 당신도.
엄마가 되고있었기에, 엄마였기에.
포기할수없는것들로 인해
우리는 많이 아파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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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정이라.

감정을 칠정으로 나누고, 추가적으로 오욕을 넣는다.
희 노 애 락 애 오 욕. 모든 감정은 이 일곱가지 감정을 기반으로 일어나고, 좀 더 복잡한 상태로 변화한다. 문제는 감정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가 어렵기 때문에,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이 도대체 어떤 상태에 속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는데 있다. 그래서, 이부분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를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은 기본적으로 욕(慾)에서 발현된 것이다. 그리고, 일부분 노(怒)와 애(愛)가 묻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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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해

그런데 문제를 다시금 곱씹어 생각해 보면..
내가 나를 파악 못했듯이 남도 파악못한것 같다.
그래서 의도를 제대로 파악을 못해서 오해의 오해를 쌓고
결국 내 나름의 결론을 도출해서
더 악화 되는 것 같기도..
결국 내가 나를 몰라서 남도 이해못한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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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처음 널 만나고
부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했던 마음이 
시간이 지나고 욕심히 더해
놀지말고 공부해라
사고좀치지 말아라 하며
잔소리가 심해 힘들게 하더라도
때로는 화를 내도
목소리가 높아져도
눈물 흘리는 일 있더라도
부디 잊지말았으면 
다 너를 사랑하는 마음이었던 것을
표현이 서툴러  차마 온전히 
다 전하지 못했던 그 마음을
부디 늦지 않게 이해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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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외로움

혼자가 익숙한 제게
외로움은 위안이었습니다.
누구도 이해 못할 고독을 훈장처럼 가슴에 박아넣었습니다.
둘이되고 셋이되니 좀 후회스럽습니다.
이들이 제 가슴에 구멍을 힘겹게 메워나가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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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도

나는 홀로 저 깊이 모를 우물가를 목도한다.
암흑이다.
까맣게 침체되어가는 꽃잎 하나를 그저 가만히 목도한다.
아득하다.
그대야 그대는 어이해 이 어둑한 곳에 나를 놓고 갔는가.
그대야 그대는 그때의 나를 기억이나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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