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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없네

"나는 그가 어째서 나의 페라리를 싫어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곧 그가 원하는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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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에 술이들어왔다. 
술은 글이된다. 밤새 나를 떠나지않고 
내것이된다. 
한편의 소설이되기보다 
시가되고싶다. 
누가봐도 내가봐도
이해할수없는 그런 글귀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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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해

그런데 문제를 다시금 곱씹어 생각해 보면..
내가 나를 파악 못했듯이 남도 파악못한것 같다.
그래서 의도를 제대로 파악을 못해서 오해의 오해를 쌓고
결국 내 나름의 결론을 도출해서
더 악화 되는 것 같기도..
결국 내가 나를 몰라서 남도 이해못한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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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나는 너에게서 존중 받지 못했다
오랜시간 생각하고 또 생각한
너에대한 내 용서와 이해는 
아무렇게나 방치된채 그렇게 묻혀졌다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았다 
그저 남들과 같기를 그저 그 뿐이였는데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 무던히도 노력 하던 나를
너는  존중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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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정이라.

감정을 칠정으로 나누고, 추가적으로 오욕을 넣는다.
희 노 애 락 애 오 욕. 모든 감정은 이 일곱가지 감정을 기반으로 일어나고, 좀 더 복잡한 상태로 변화한다. 문제는 감정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가 어렵기 때문에,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이 도대체 어떤 상태에 속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는데 있다. 그래서, 이부분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를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은 기본적으로 욕(慾)에서 발현된 것이다. 그리고, 일부분 노(怒)와 애(愛)가 묻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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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운동 열심히하고 고열량 햄버거 먹기.
먹기위해 운동한다는 글귀를 이제 이해하고있다.뱃살은 먹을때 생각이 안나.
늘 죄책감에 먹느니 행복하게 먹어야 하는데 쉽지않군...라면은 디저트로 먹어주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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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외로움

혼자가 익숙한 제게
외로움은 위안이었습니다.
누구도 이해 못할 고독을 훈장처럼 가슴에 박아넣었습니다.
둘이되고 셋이되니 좀 후회스럽습니다.
이들이 제 가슴에 구멍을 힘겹게 메워나가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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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외로움은
혼자가 익숙하지 못한자의 
자기 연민이다.
누구도도 
자신의 고독을 이해 할 수 없다.
훗날
혼자가 아닌 둘이 되어도
평생 가슴에 새겨진 
구멍이며 바람의 통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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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사랑한다며 귀찮으면 아무것도 안해주고
그렇지만 정말 중요한 순간엔 대신 죽을수 있다고.
매일 사랑한다고 예뻐 죽겠다며 입으로만 외치고
뭐든 내맘대로 하고 맘도 이해 못해주고.
이제 앞으로 남은 생은

사랑하는만큼 대신 죽을수 있는 만큼
이전과는 더 올바른 사랑표현으로
매일 희생하며 사랑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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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가 심해진다

너는 저질렀고, 돌이킬 수 없지. 받아들여. 네가 어른이라는 것을. 부모님을 제외한 누구도 이제 너의 투정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것을. 네가 자존심이라며, 신념이라며, 투쟁심이라며 내세우던 모든 것들이 사실은 ‘투정’에 불과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그게 바로 알을 깨는 거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 책임을 지라는 거야. 세상을 알지 못했음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네가 저지른 일에 책임을 지라고. 이제는 충분히 알게 되었잖아? 책임을 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과거에는 책임을 지고, 지금부터는 네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그래서 스스로 위로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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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억압된 것에서 벗어서 스스로에 대해 결정하는 수 있을 때, 사람이라 부른다.
환경에 의해 지배당하지 않고, 모든 것을 자기 식으로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을 때, 사람이라 부른다.
삶이 자아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숙고하고 좁히기 위해 달려가는 행로에 접어들 때, 사람이라 부른다.
스스로를 이해하고 변화를 인식하는 건, 언어로부터 구체화되며, 이 언어로 인해 구체화된 인식들이 우리의 감정과 기억을 주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 사람이라 부른다.
페터 바에라의 [자기 결정]이라는 핏빛 커버의 책을 읽고 있다. 짧은 책이지만, 난독증에 난시도 심해져 읽는 게 여간 난감한 게 아니다.  가끔 말인지 막걸리인지, 라고 투덜거리며 시대의 지성에 침을 뱉는 얕디얕은 인내심을 보이기도 한다.
다 읽고 나면, 난 괴이한 보상심리에서 비롯된 '각성' 따위를 기대할 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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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아토피와 알레르기는 다르다-
어릴때부터 엄마가 너무 유난 떨어서
애가 면역이 없어 그렇다는둥
헛소리들 찍찍하더니 본이 얼굴이 올라온거 보면
신경 써야겠다며 그때서야 이해하는척 한다
그래서 울아들은 색소들어간거,탄산,라면등
몸에 나쁜건 다 좋아한다-못먹게해서-
그중에서 라면을 젤 좋아한다
라면은 바닷물보다 짜고 GMO로 만든
세상에서 가장 몸에 나쁜 음식 1위 
씨리얼 다음으로 몸에 나쁘다고 한다
라면 면빨은 밀가루가 들어갔으면 다행이란다
그런데 1988 볼때마다 라면이 나와서
먹고 싶어 미칠것 같다
주말엔 나도 밥하기 싫다-언제나지만-
울신랑이랑 아들도 라면을 좋아한다
나도 1988때문에 라면이 먹고 싶다
그래서 오늘은 라면을 먹었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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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agick, Interlaced "Progressive JPEG"

JPEG 에서 Progressive(프로그레시브)는 영상처리에서 말하는 프로그레시브와는 좀 달라. 영상의 프로그레시브는 순차적 주사를 의미하는데 JPEG의 프로그레시브는 오히려 인터레이싱과 같이 뭉개진 단위를 먼저 출력하고 여러번에 걸쳐 점점 선명하게 이미지를 표시하는걸 말하지.
이미지의 인터레이싱은 위키에서 퍼온 아래 GIF 를 보면 이해가 빡!
RMagick 에서 인터레이스 사용

인터레이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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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디자인

저는 많은게 부족하지만 그 중에 미적감각이 가장 부족합니다.
저 뿐 아니라 많은 개발자들이 개발자만의 심미안으로 제품을 디자인하고 거기에 만족하는(!) 무시무시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죠.
씬디는 아직 극명한 컨셉도 없고 계획한 기능도 모두 갖추지 못했습니다.
몇단계를 지나 조금 안정되면 전문 디자이너의 도움을 받아 깔끔하고 편리한 디자인으로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원하는 기능과 단계, 테스트를 위해 조금씩 변경해보고 있습니다 넓고 깊은 이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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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난 성형수술을 해봤다(결혼후)
최고의 성형이라는 다이어트까지 더해져
더더더 예뻐졌었다(전보다는)
외모는중요하지 않다고 마음이 착해야 한다고
겉모습이 다가 아니라고 배우고 들었지만
예뻐지고 난 후 내가 겪은 세상은 달랐다
관심은 기본,어딜 가도 주목 받고
아무것도 안해도 호감 가져주고 
내말에 귀기울여주고 싸가지 없게 해도 이해해주고 
그냥 무조건 좋아해 준다.그럴때마다 난 생각한다.
내가 예뻐지지 않았다면 이런 대접을 받을수 있었을까
외모가 다는 아니지만 예쁘면 더 유리하다는거.
더 살아봐야겠지만 일단 지금까지의 내생각!!!
-간단하게 외모에 대한 단면만 쓴거에요^^
그냥 바로 처음본 사람에 대한 1초의 평가라고 할까요~알수록 사람은 외모보다는 매력이고 
매력보다는 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예쁘고 잘생겨도 행동이 개차반이면 
얼굴도 몸매도 안보이고 못생긴 마음만 보입니다!
게다가 저도 외모가 출중하지 않습니다

제글이 짧다보니 오해가 있는거 같아 설명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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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추가

프로젝트 진행사항에 대한 포스팅.
일곱가지로는 부족하다고 판단, 네가지 상태 더 추가. 또한, 한가지 상태를 선택하는 것으로는 제대로 된 표현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한가지 상태를 더 선택할 수 있도록 추가.
그리고, 총 예순여섯가지 상태값에 대한 표시 방법에 대한 고찰 및 선택. 
추후, 세가지 콤비네이션을 할지에 대해서 고민 중.
여섯가지 정념에 대한 이해도 확장.
궁극적으로 사용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고, 제언을 할 수 있는 수준의 똘똘이 스머프가 만들어져야 함.
단순해보이지만, 이건 무려 십여가지 이상의 고민의 컴비네이션 기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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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이여 어쩌구 저쩌구"의 글들

남자는 아내가 하는 이야기를 그냥 들어주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글을 읽고 문득 든 생각인데..
남편들이여. 어쩌고 저쩌고.. 이런류의 글들을 보면..

항상 남자가 무엇인가 참거나 인내하거나 액팅하는 등등의 내용이다.


1.
왜 항상 남편들이 뭔가를 시정해야만 한다는 글들만 있는걸까?
왜 여자들이 시정해야 한다는 내용의 글은 별로 없는걸까?
2.
웃긴건 이런글을 쓰는건 대부분 남편들이라는거다.
결국 자신만의 경험을 공유하는건데.. 
이런 공략집(?)을 내는 이유는 남편들끼리 전우애(?)가 어느정도 있는것 같기도 하고..
이걸 보는 낄낄거리는 남편들은 글 내용에 공감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화평한 가정을 꾸미고 싶은 마음도 있을것이다.
3. 
암튼 항상 모든 문제는 남편이 제공하는걸까?
그 정도로 아내는 완벽한 사람(거의 신급)인건가?
왜 남편이 아내에게 일방적으로 맞춰야만 하는건가?
왜 그래야만 가정이 화평한건가?
4.
흠.. 결국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야하는건데..
보통 남편이 이해해라, 남편이 양보해라,  뭐 결국 이런 내용이다.
남자가 뭘 그렇게 잘못한건가?
왜 항상 남자만 이해하고 양보하고... 그래야 하는건가?
5.
암튼, 이런류의 글들을 읽다보면 괜히 억울하고 분노가 올라온다.
왜 항상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남자한테있고, 남자가 수정해야 하는건가.
이게 남여평등인건가? 남자가 희생하는게?
아님 내가 여성혐오인건가?
솔직히 "전구 갈아주세요", "프린트가 안되요", "컴퓨터가 어쩌고 저쩌고" 부탁하는 여자들보면 짜증난다.
이건 남여구분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거다. 본인이 조금만 노력하면 되는거다.
이런 날로먹는 근본.. 정말 혐오한다.
도둑년심보같으니라구..
이게 여성혐오인가? 글쎄.. 저런 거지근성의 사람들. 성별 구분없이 전부 혐오한다.
성별을 떠나 본인은 노력하지 않고, 상대방이 모든걸 맞춰주길 바라는, 희생하길 바라는, 대접받는게 당연하고 여기는 그 모든 새끼들. 혐오한다.
솔직히 아래 링크 이미지.. 백퍼 공감한다.
아 몰라.. 그냥 딥빡쳐서 그냥 막 두서없이 휘갈기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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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앱 미쳤군 (이제 잘돼)

글 쓰고 몇 시간 지난 지금 확인해봤는데 겁나 잘돼. -_-; 
2 가지 가능성이 있네.
    - 앱 최초 구동 시 많은 일을 하느라 최초 1회 구동 시 느리다.
    - 그냥 잠시동안 서버가 구렸다.
아무튼 잘 되니 좋군!
구글 매터리얼 디자인 적용한 것도 좋고 깔끔하고 세련되게 변경된 것도 좋은데 사용이 불가할 정도로 처느려! 서버가 쉣이거나 설계가 쉣이거나 하드웨어 심하게 타거나... 어떤 이유든간에 내 폰에서 더럽게 안돼. 아, 진짜 더럽네 기분.
미친 로딩바는 모달로 뜬 이벤트 페이지 더블 모달로 처가리고 있어서 닫기 버튼 블럭하고 있고 이 GR.
상식적으로 한두푼 주고 개발하지 않았을텐고 매장서 직업 결제해야하기 때문에 영업시간 중 서비스 중단도 힘들텐데 왜 요따구 품질로 업뎃됐는지 도무지 이해불가!
에이 나쁜놈들! 껒여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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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아쉬워서

20살에 너에게 모든걸 걸어보겠노라 생각했고
21살에 예쁜 딸을 낳았지 그때 혼인신고를 하지말았어야했다 아이를보고 예뻐서 어쩔지 몰라하던 너를보고 나한텐없었던 아빠를 잘해줄것같았던마음에
20대에 절반을 너에게  줬다 엄마없이 자란 너 에게조금이나마 위로가 될수있을까 우리엄마가 나한테준 내림 사랑을 너와 내새끼한테 다 퍼부었다  직장상사 때문에 화난다며 다짜고짜 일그만두고 집에온날 내새끼굶길까 걱정됬지만 밖에서 눈치볼까 
  기죽어서 집에들어 오진않을까 화도내지않고 돌갓지난애기 어린이집 맡기고 난  12시간 일했어  열심히 일하는 와이프 보고있으면  행여나 마음고쳐먹을까 하는 마음에 죽기살기로 일했다 남들이 여자인생평생에 한번할  결혼식 안하냐 묻는말에도  행여나 결혼식도 못해주는 형편에 남에집 귀한딸 대려갔냐는소리 너듣게하기싫어서 따분한결혼식 싫다고 웃으며  그돈으로 너랑애기랑 애기크면 해외여행다닐꺼다 큰소리쳤던 나였다, 너랑 연애하고 결혼하고 너를안지 어느덧8년이 다되가는  시점에 월급이라며 가져온돈 1년도 받지못했고 아픈 너네아버지 병수발까지 들고 미성년자 니동생 내동생보다 더 알뜰히 챙겼다
돈한푼안벌어오는니가 무슨베짱에 주점이나 드나들며 백만원짜리양주 마셨는지 모르겠고 
니새끼랑 다녀야할 좋은곳예쁜곳 술집여자들이랑 드나들었는지 이해할수가 없었다
이혼을하고온 날  내새끼한테 아빠뺏은게 미안해 펑펑울었고 그래도 그간든정에 빈자리가 너무느껴져 
잘못된선택을 했나 후회도했다  술먹고들어오면 집에물건이 다부서져도  나는 행여나 그러다 니손 다치진않을까 걱정하던 그런병신이였으니깐  보통바람나면 이혼해달라 빌어도 시원찮은데 너는 내가 하고싶다는 이혼조차 막았고 술만안먹으면 그래도 아빠노릇 남편노릇 하는 널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아니더라 어린나이에 결혼해도 행복하게 사는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너에게 인생을 버리지말라며 진심으로 나를 사랑해주는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1년간 이혼문제로 씨름을했고 위자료한푼받지못하고 합의이혼으로 우린 끝났다 딱 한달짜리 판결
한달만에 몇년간에 생활이 판단되는게 무서워 숨기만했는데 이혼하고 딱 6개월이지난지금 그시간들이 지금은 어찌나 아깝고 화가나는지 모르겠다 제일 하고싶은게 놀고싶은게 그리고 제일용감하고 예쁠 나이 겁이없고 내자신만생각하기에도 너무나 버거울 이십대에초반을 전부 너에게 주고 이십대에 후반에 한발짝 다가선 지금 너에게 하고싶은말이야
양육비 주기싫어 잠수탄 너란걸 알기에 
아가씨에 나보다 애기엄마인 나로 이야기하자면
넌 정말불쌍하고  지독하게도 비참하게 살았으면좋겠어 니가너무불쌍해서 내가 내아이에 아빠인 너를 욕 하지않고 살수있도록 잘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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