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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너가 너를 함부로 한다면
누가 너를 소중히 하겠니
너가 너를 아프게 한다면
누가 너를 보듬어 주겠니
너를 제일 아끼고 아는건
바로 너야 그러니 힘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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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자살은 나를 망치게 할 수도 있지만 
나 자신을 망치고 힘들게 하는 것 보다 
남겨진 사람들의 가슴을 찢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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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세상에 온 것은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끌려왔으니
가는 것만큼은
내가 원할 때
알아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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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
자살이란 단어를 떠오른 적이 있다
모든 것을 남탓으로 돌리며 죽을 생각을 했다
내가 저질렀던 모든일들을 핑계로 하며 죽을 생각을 했다
죽으려고 해봐도
죽으려고 애를 써봐도
나는 아직도 살아있었다
힘들어서 ,미치겠어서 
이 힘든 나날들을 겪어 낼 자신이 없어서
나는 자살을 생각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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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사는 것 과는 반비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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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죽고싶었던 적이 있었다.
죽음은 나와 먼 일이라고 생각했고 그러리라고 믿었던 적이 있었다.
삶이라는 건 때로는 무의미하고 답이 없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행이도 나는 여기가 나의 끝이 아님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나의 여러가지 선택지 중에는 '자살'이라는 아이가 남아있고, 이겨내겠다고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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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오후엔

아무래도 사라지는 날이면
아무래도 슬퍼지는 날이면
오후엔 자살을 할까
오후엔 커피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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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자살이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각 중 하나이다 가끔 생각해보면 자살을 막는 행동은 옳은 일인가 싶다 그 사람은 더 이상 불행하지않기위해서 또는 삶이 힘들어서 선택한 것일수도 있는데 그것을 막는 행동은 옳은 것인가 옳지 않은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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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그' 생각은
어느날 갑자기
불현듯
찾아오는 게 아니다.
저 깊이를 알 수 없는 물 속
그 밑바닥에 업드려있다가
비구름이 가고
해가 내리꽂혀
수면이 낮아지면
그제야 보이는 거다.
어느날 갑자기 온 것이 아니다.
그저 못 보고 있었던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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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사람에게 이기심이란 누구에게나 다 있기 마련이다. 자살하는 사람에게도, 자살을 말리는 사람에게도 그렇다. 우리는 그사람의 자살을 말릴때 과연 그사람을 위해서만 말리는 것인가 아니면 자신이 손해를 보지않으려는 마음도 가지고 말리는 것일까? 그사람을 잃음으로써 얻는 자신의 슬픔과 안타까움 때문에 그 자살을 말리는 것이라면 그것은 이기적인것이 아닐까? 아니 그사람을 위해서만 말린다는 말도 이상한것 같다. 자살, 사람이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것 이외에도 자살이란 개념은 많은곳에 쓰인다. 그리고 어떠한 부분에서의 자살은 합리적인 선택으로 여겨지기도 하는데 사람의 자살은, 그러니까 삶을 포기하는것은 무조껀 말려야만 하는것인가 그사람의 상황을 모르고서 나의 감정만을 가지고 그 자살을 말린다는것이라면 그것은 옳은것인가? 옳지 않다면 방관해야 하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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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선 금기시 해야하는 것 중 하나. 
하지만 막아도 막아도 언젠간...
"너는 그걸 바라니?" 
"글쎄."
"나는 그걸 바라."
"그래."
"네가 날 붙잡아준다면."
"마음이 바뀌겠지."
"그런데 왜."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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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지금 글을 써내려가는 순간에도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그 사람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다.
자살을 하는데 이유가 있고 용기가 있어야함을 알기에 결코 나무라지는 않을거다.
누군가는 불안한 미래에 대한 생각때문에......
누군가는 숨막힐것 같은 경쟁사회때문에......
또 누군가는 '나 혼자'이기에.......
그리고 이 모든것들이 끝나기를 바랬었기에 주변의 소리가 더욱 선명해지고 자신의 식어가는 체온과 빠르게 뛰는 심장의 소리가 조금씩 찾아오는 그 죽음의 순간들을 견디고 자신의 모든것을 놓은는것 아니겠는가.
하지만 이거 하나만은 알고있어야한다. 설령 내가 죽는다 할지라도 결국은 내일은 해가뜨고 일상이반복되고 또다시 밤이찾아온다는 것을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것을...
그렇기에 또 다시 견디고 살아갈 수밖에없지 않은가.
나도 그렇게 견디고 지금도 앞으로도 살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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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열심히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명백한 고문. 어린 생명을 쥐어짜내어 만들어낸 결과물이 '자살'이 아닌 'SKY'가 되었을 때 축하해 주는 이유는, 아무래도 죽지 않고 온전한 기계가 되었음을 축하하는게 아닐까.
 네 몸, 네 영혼을 어느새 나라가 묶어놨지만 너는 모르지. 어린 시절부터 너는 인간임을 포기하게 교육되어 온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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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에 관하여

나는 스무살 여성이다.
요즈음 성범죄가 급증하는 것을 실감한다.
타국에서는 강력하게 처벌하여 사형까지 하는 것을 읽었다. 또 다른 타국에서는 은폐해버린다는 루머같은 글을 읽은적도 있다.
물론 글만 읽은 것은 절대 아니다. 일반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하여 댓글도 하나하나 거의 다 읽어봤다.
항상 똑같은 반응이다. 성범죄자에게 사형을 하는 글의 댓글은 대부분 "우리나라도 저렇게 해야한다..." 라는 반응이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범죄가 더 증가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단순하다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쉽게 죽을 수는 없다. 긴장감이 고조되며 이전에 있던 일들을 회상하며 슬픔에 빠지면서 자살을 시도한다. 이때 실패하는 사람도 많다. 이처럼 자살을 생각하고 있어도 자살을 하기는 어렵다.
만약 우리나라도 성범죄자를 사형시키게 된다면 당연히 그것을 악용할 것이고 평소 자살을 생각하던 사람이 성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 생각하며 억울하게 누명을 쓴사람들도 있기때문이다.
결론 나의 생각은 범죄가 명확한 사람들에게도 사형보다는 고문을 하는 것이 범죄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 내용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생각이며, 글의 내용은 문맥이 맞지 않아도 수정하지 않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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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이상하게 요력이 느껴지는 저녁입니다. 이제 그만 힘들어하는 방법을 열 개 정도 생각해 보았지만, 역시 노을을 바라보며 어머니의 품으로  빠지는 게 가장 로맨틱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는 한강을 사랑하려 합니다.
 구차하게 힘들었던 과거를 자랑하지는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저보다 훨씸 힘드실 테니까요. 저는 그저 약할 뿐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것들을 사랑할 책임이 너무 무거울 뿐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박수칠 때 저는 떠납니다. 세상은 정말 아름답고, 상쾌합니다. 굿바이. 이제 저는 우주와 하나가 됩니다. 굿바이.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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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사람이 많이 자살하는 계절은 봄과여름이다.
이유는 겨울에는 식물들이 앙상해지고 볼품없는 몸으로
버티고 있다.
그 모습을 본 사람은 식물이 마치 자신과같다고
생각하며 위로를 받는다.
그러다가 겨울이 지나서 봄이 다가올때쯤
식물들은 싹을 피운다.
그리고 어느순간 여름이와 모든 생명들은
폭발하는 것 처럼 자라난다.
이것을 본 사람은 배신감을 느끼고
깨달음을 얻는다.
버티고 있어봤자 희망은 없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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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네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
기쁨인지 슬픔인지 구분없이
너는 그저 엉엉 울었다
그런 너를 품에 안고
건강히 나와줘서 고맙다며
미소짓던 부모님도
울고있었다
비록 지금은 
건강히만 자라다오 하던
마음이 변해 욕심이 더해져
너를 사지로 몰아
스스로 삶을 포기하겠다
생각하게 만들었지만
그 또한 
너를 사랑하는 마음이었음을
그 마음이 자라나
너를 힘들게 했다는 것을
네가 삶을 포기하는 순간에도
너만을 생각하고 있음을
매일 매순간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부디 잊지 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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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그런 일이 있었다.
나는 고개를 숙이고 책상에 앉아 공책에 양면에 죽고싶다. 자살하고 싶다. 같은 말들을 잔뜩 써놓은 적이 있었다. 그때 기억나는 건 상황밖에 없다. 나는 숨기듯 몸을 웅크리고 최대한 나만 볼 수있게 한거 같은데. 지나가던 아이가 그걸 보고만 것 이었다. 화들짝 놀라 모른 척 했던 것 같다. 
그때 내가 무슨 기분으로 그런걸 적었는지는 모른다. 
사실 몇년이 지나 내 과거에 대한 평을 보면 다사다난하지만 초등학생때 그렇게 불행했었나 의문이 들었다. 어쩌면 잊혀진 걸까.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니까?
하지만 중학교때는 확실히 기억한다. 그때는 진심으로 죽고싶어했다. 근 1년정도를 반에서 왕따 비슷한걸 당하고 자존감이 바닥을 쳤었다. 그때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었다. 불행했다고. 
하지만 책상에 웅크리고 공책에 다 보이게 끄적이지 않았다. 아무도 날 볼 수 없게. 집에 가서만 그런 일을 했다. 
고등학교에 올라와 친구를 사귀어도 여전히 내 자존감은 바닥을 쳤고 우울증에 시달려 그렇게 유쾌한 생활을 할 수 없었지만. 나는 여전히 함부로 남에게 죽고 싶다는 말을 할 수 없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타인은 죽고싶다 라는 말을 들으면 그런 생각하지말라고 과민반응을 보인다. 보통. 상식적으로 살아왔던 내 세상은 그랬다. 
고등학교는 다른 지역의 기숙사 학교로 갔다. 
아직 익숙하지 않는 아이들은 친해지자 반에서 대놓고 심심하면 자살하고 싶다~ 인생 탈주해야지 등의 말을 쉽게 쉽게 했다. 
 죽고싶다는 말은 절대 찍소리 안하고 살아왔던 난 그런 환경이 당황스러웠지만 눈물나게 편안했다. 
어쩌면. 나는 죽고싶다는 말을 해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그런 곳을 원했던 거 같다. 억지로 호들갑떨며 관심쓰지 않아도 좋으니. 아무도. 내가 죽고싶다는 말을 해도 신경쓰지 않았으면. 그저 그렇구나 하고 지나가길 바랬었구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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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길

 우리는 태어날때부터 죽을때까지 선택을 해야돼
근데 선택은 3가지있다? 
첫번째는 이미정해진 선택
두번째는 내가 꼭해만하는선택
세번째는 해도되고 안해도되는 아무렇지도 않은선택
내가 말해주고 싶은건 항상 무심한듯 그 선택을 무심한듯 지나쳐 버리지말고 신중한 선택을 하면 좋겠어 나의 선택하나가 모두의행복을 줄수있는거고 모두가 불행해질수있어 
그리고 이글을 쓰는 진짜 이유는 이세상은  자살하는사람들이 많은것같아 근데 그사람들에게 말하고싶어
"너는 잘하고있어!너가 사라지면 누군가는 슬퍼할꺼야 그리고 너가 잘못한게있으면 반성하면서 살면되고 너가 절벽끝에서있을때는 다시 용기내서 올라오면 되는거잖아 그리고 너는 세상에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해..항상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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