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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시험이란 오랫동안 차곡차곡 쌓아놓았던 정보들을 한번에 화산처럼 분출하게하는 굉장한 것. 항상 저편에 구겨진 종이같은 기억조차 끌어모아 떠올리게 만드는 마법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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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아이큐 2자리 공작원이
댓글 정보에 낚여 
오늘도 
배용준 측근 (국제 금융 자본의 허수아비) 을 이용해서 스토킹 떡밥 퓌싱을 했다. 
연세대 도청 기록일 것이다. 
의료정보를 수집하여 (문자 정보) 
관련 사안을
육체 정보(나이)를 근거로
기레기를 통해 다움 메인에 내걸고 
퓌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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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te Sensing

Publish 하자 마자 독일 색히가 hydrology editor 로 긴급파 되었길레 reject 할 줄 알았다. 더 이상 science 는 없고 병맛 똥개들의 정보공유만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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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사용자 익명글 작성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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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테스트를 위해 쓸데없이 익명으로 써보고 있습니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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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외국 출장을 다녀왔더니
일기장을 엄마가 훔쳐본다는 걸 알게되었다.
늘 궁금했다. 
누가 TV 조선과 MBC 에 정보를 갖다주는 걸까
왜 저렇게 결혼시킬려고 안달일까
왜 내 일기장은 저들의 방송 떡밥일까
어디에 숨겨야하지. 
아예 버리는 수 밖에 없어...
언젠 안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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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세상

더럽다.
치사하다.
무섭다.
성적이 머길래, 돈이 머길래
사람을 바꿔놓는가?
난 그러지 않을 줄 않았다.
절대로 스며들지 않을 줄 알았다.
허나 15살, 지금의 난 
더러워졌고
치사해졌다.
성적으로 사람을 판가름하는 세상
그 판가름된 정보만으로 살아가는 우리
옳은 세상이고, 바른 나라인가?
바꿔 달라, 달라져라, 이렇게 난 생각한다
허나
난 무한이기주의 속에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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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일지

중도 공작활동 하나?
사찰음식 웹싸이트 한번 방문했더니,
다음날 문자 메세지로 무료 수업 정보를 보내셨다.
깜찍하게도.
불교 사찰도 24시간 컴퓨터 스크린 감시를 하시냐고.
이효리 걸레 쓰시는 jtbc 영국만 삽질하시는 줄 알았는데.

하긴, 미군들이 들러 붙어 사찰 음식 먹는 쑈 할 때 부터
이용당하리라 생각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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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디지털사회의 새로운 취재원

"(디지털사회에서) 새로운 취재원은 데이터다. 이 새로운 취재원 즉 빅데이터를 다루고 의미를 찾는 컴퓨테이션 능력이 필요하다. 콜롬비아대 저널리즘스쿨은 데이터저널리즘 커리큘럼 제공하고, 여름학기엔 프로그램 등 기본 교육 실시한다. 스탠포드 커뮤니케이션 스쿨은 데이터, 멀티미디어, 컴퓨테이션에 기반한 새로운 시대의 저널리스트 양성한다.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도 내년 1학기부터는 프로그래밍이 전공 필수 과목 된다.” 
이준환 서울대 언론정보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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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쾌적하지 못한 환경이군요

운영자님 봐주세요.
요원 106 이하 게스트들이 아직도 글인지 광고인지 모를 것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네요. 단순한 광고가 목적이 아닌 불쾌함을 목적으로 한 글이라면 목적을 초과달성한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글일 것이고, 광고가 목적이었다면 html 태그가 안 통하는 이상 실패입니다만, 아마도 후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지금까지의 대처는 두가지였을거라 봅니다.
1. IP 블럭. 아마 실패할겁니다. 이 친구들 약삭빠르게 유동 IP를 사용할테니까요.
2. ID 차단. 역시나 위와 같은 이유로 실패할 겁니다.
그러므로 쾌적한 씬디가 되기 위해 아래의 두가지를 제안합니다.
1. ID나 IP가 아닌 키워드를 블럭하는 겁니다. 지금 계속 불법 도박 사이트를 광고하고 있는데, 글을 쓸 때 '바카라, 사다리'를 금칙어로 지정하는 것만으로 글을 복붙하는 것은 막힐 겁니다. 이렇게 몇몇 키워드를 블럭하는 것으로 광고글을 꽤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 고소하세요. 스샷은 확보해두었지만 운영자님이 직접 고소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관련 근거는 아래와 같으니 사이버수사대에서 협조 해 줄 것입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0조의7(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게시의 제한) ① 누구든지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자 또는 관리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거부의사에 반하여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하여서는 아니 된다.
②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자 또는 관리자는 제1항을 위반하여 게시된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삭제하는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다.
제76조(과태료)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와 제7호부터 제11호까지의 경우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도록 한 자에게는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개정 2011.3.29, 2012.2.17>
(중략)7. 제50조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규정을 위반하여 영리 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송한 자
8. 제50조제4항 또는 제5항을 위반하여 광고성 정보를 전송할 때 밝혀야 하는 사항을 밝히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밝힌 자
9. 제50조제7항을 위반하여 비용을 수신자에게 부담하도록 한 자
10. 제50조의5를 위반하여 이용자의 동의를 받지 아니하고 프로그램을 설치한 자
11. 제50조의7제1항을 위반하여 인터넷 홈페이지에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게시한 자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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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를 마시며

1. 10년 만에 미국에 갔더니, 연락 오고 난리다. 아, 난 정보 빠른 사람 별로 안좋아하는데. 반갑냐고. 그걸말이라고해. 당연히 반갑지. 아니, 고맙지. 다만, 내가 찌질해서 그걸 받아들일 수 있을런지모르겠어서
이걸 적고 있잖아, 지금.

2. 그렇다고 정보 느린 ㅊㅈ라고 좋아할까. 왜, 하필, 막강한 여자의 남편이 ㅊㅈ의 지도교수인거야. 세상이 이렇게 좁아. 지금 MBC 막장 드라마 찍냐고.
3. 나중에, 나 교수 되면 그 때 연락하자. 그 때가 되면, 내가 먼저 찾을께. 
4. 영원하지 안잖아. 이 짓을, 겨우 15년 정도 더 해먹는다고 하면, 물 들어왔을 때, 노 저을려고. 비록, 안정감도 없고, 밥그릇도 없지만. 내 사상을 세상에 뿌릴려고. 지금까지 정신 없이 달려왔는데 10년 지났어. 마치 한 낮의 꿈만 같은데, 그게 10년이래. 그러면 앞으로도 한 낮의 꿈 한 번만 더 꿀께. 그럼 10년 채우겠네 뭘. 그럼, 벌써 종말이야. 이 지랄 염병에 난리 부르스를 떤 한 인생이 끝나. 이 난리 부르스가 끝난다고. 그 전에 어서 어서 Nature 논문도 써 보고, 무슨 direction인지도 주창해 볼려고. 어차피, time's up 하면 영화가 끝날테니까 말이야.

5. K, 나는 어떤 인간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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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ly

K 가 말했다. 
"그래서, 헬조선에 태어나면, 방랑도 유목도 여행도 자유도 없다는 말입니까."
L이 대답했다.
".... 성리학이 태동하던 고려시대 유전자를 유지하려는 것 뿐입니다."
K가 비극적으로 웃었다.
"..... 그래서 자유가 없다는 말이잖습니까. 전화를 걸 수는 없고, 받을 수만 있다는 거 잖아요. " 
풋내기...
풋내기...
ㅎㅎㅎㅎ .... 
그 아이는 에쉴론의 정보에 따르는 것일까, 아니면 자본에 따르는 것일까 
별로 궁금하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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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작가인가?

작가란 오늘 아침에 글을 쓴 사람이다.
- '누구나 글을 잘 쓸 수 있다' 본문 중
A writer is someone who wrote this morning.

- From 'Anybody Can Write'
2002년 출판, 국내에는 2004년 출판됐었네요.
지금은 절판이라 중고 검색해보니 북코아에 중고가 있네요.
책정보: 다음 책, 아마존
중고책: 북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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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27장의 카톡 사진을 검토해보니,
단 한 장도
더러운 기생충이 들러 붙지 않은 경우가 없다.
가수한테 들러 붙어 동영상 뿌리셨고 → 이웃 끊어버림.
심지어 레인보우 대기 현상까지 베꺼서 까댐 → 얼어붙으려고 대기중이지만 쌩깜
독일 여행은 엠병신 예능 프로에 훔쳐다 써먹었고,
안경 사진은 여군들 홍보하는데 써먹고,
요가원에는 독약먹고 뒈졌음 하는 반기문 멍청도 틀딱들이 들러 붙어 박찬호에 국제 홍보원으로 위촉 유투브에 남창 요기 추천 동영상으로 얼려 누드쑈에 엉덩이 보여주며 토쏠리게 함 → 요가원 탈퇴하고 카톡 차단. 
스쿠버하니까 더러운 US citizen 창녀, 한고은을 들러 붙여 제주도 해녀 관종, 
아티스트에는 더러운 외교부 틀딱들 사진 찍고 지랄이고,
거울 사진은 인터넷 게시물 떡밥 
영어 모임 여선생 멤버한테 들러 붙어 사진 찍어 카톡에 올렸고,
(아마 거기에서 기생충들이 꽂아 놓았던 남자들 사귀었으면 볼만 했을 것이다....)
서로 말 몇 번 섞어 보지 않은 존나 재수 없던 행정상 지도교수는 (걔네들은 병신이라 행정 허스아비가 SUPERVISION으로 되어있으면 무슨 슈퍼맨인 줄 아는 초딩 지능. 공부 안하는 공무원이 뭘 알겠나)
힐러리 공작활동 라인이자 개나 소나 병신 같은 유엔병자 다 받아주는 창녀집단 하버드 교수 저서 저자 추천인으로 삽질 공작활동해서 키워 놓았는데 나한테 보여주면서 들러붙길 구걸 (그 색히는 진짜 자격미달에 낙하산 중 낙하산인 색히. 학자로 인정할 수도 없을 뿐더러, 업적도 제로지만, 유엔 병자들의 병신미를 타고 마치 명문대 글로벌 대학의 리더인 것으로 대국민 사기꾼), 창녀 대학 하버드 나왔다는 애 붙여서
해외 체류시 섹스 정보 달라고 지랄 (자기들이 24시간 들러붙어 감시하기론 국내에선 없다고 확신하는 듯.....구삼열 반기문 UNICEF 등 유엔병자들의 유일한 공작활동 논리가 섹스 스캔들이거든. 아니정 날리듯 그렇게 한 방에 날릴려면 그 동안 사귀었던 남자들 스타일을 알아야 남자를 붙일 테니, 남자 취향도 알려 달라 지랄...  
내가 누구 때문에 이러고 사는데, 결혼못한 걸 되게 한심하다고 생각함.
뭐, 한심하긴 하지.  
사찰음식에 US Military 붙여놓고,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넌더리나는 superfacial한 국적, 지리 정보를 숭배하는 기생충들이라 유럽과 남미로 측근이라고 착각되는 인간을 보내 스토킹+ 추적했으며  (저급한 병신들은 국가 정보, 지리 정보, 이름, 나이 등등 육체 정보에 입각해 사람을 괴롭힘),
창녀 아이돌 붙여서 개나 소나 유화 그린다며 관종, 그림 활동에 똥물 뿌렸고,
연예인 육체 정보 나이 딱 하나 인식, 연하남에 욕정 느끼는 여자로 매도하여 나이차 나는 연예인 커플로 언론에 똥물 뿌렸으며, 
미군 노예 공작원 붙여 양조위 영화 OST 보내질 않나, 기생충들 공작 채널인 YOUTUBE 에 중경삼림 ost 쓰레기 보라고 추천 영상으로 쓸어 넣었으며 (그 여자가 17세 연하한테 채였단다.) 
정신병자 UNICEF 공작원들은 헐리우드 걸레 중 섹-파랑 17세 나이차 나는 악의 축 미국인만 골라내 언플에 똥물을 뿌렸으며, 
마약 중독자 연옌 소속사 중 패션테러리스트한테 악플 달아드렸더니 질투한다며 따박 따박
그 애 노래만 골라 카톡에 올려주시고,
판빙빙 코스프레 남창한테 Youtbe 선플 하나 달았더니, 엠병신 헤어나오질 못하고 계속 그 ost 만 보내고 앉아 있다.     
외국인 학자 한 마리는 내가 컨택했던 교수한테 들러 붙어 세미나 하고 지랄 (존나 웃겨. 지가 먼저 컨택한 것 처럼 으시대. 스토킹하는 기생충 주제에...누가 이니셔티브야.유명하다고 기생충이 여신되는 거 아니다.) 내가 컨택하면 다 지들이 빼앗아서 가로채야 하지. 정말 소름 끼치게 싫다.
갤러리 가서 사진찍은 건 대북 공작원 SM 가수들 MV 떡밥으로 전락된지 오래고,
칼 세이건은 더러운 노예 식민주의자 유시민, 대북 공작 창녀 이효리 예능에 떡밥으로 전락되었다. .
엠병신 쓰레기 예능에서 ecstatic dance (지들 수준에 뭔지도 모르는 주제에) 한다고 병신 색히 전현무가 따라하고 지랄이고...
이런 고문 활동과 폭력, 집단 윤간으로도 충분하지 않아서 지들 공작 도구 네이버 블로그써서 동호회 활동 뭐하냐고 물어 보드라고.
결론은 
카톡 사진 27장을 보니 관계가 다 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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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14.04 - Apache Tika 설치

아파치 티카는 PPT, XLS, PDF 등 수천종의 파일에서 텍스트와 메타정보를 추출하는 툴킷이다.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의 프로젝트이며 아파치 루씬의 서브프로젝트로 시작됐고 현재는 독립되었다.
티카는 Apache Maven2로 빌드가 가능하나 여기서는 바이너리를 사용한다.
소스나 바이너리 다운로드 URL은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확인하자
tika-app
콘솔에서도 유틸리티처럼 사용이 가능하고 --server 옵션으로 서버모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NetCat 등의 커맨드를 사용해 처리결과를 받을 수 있다.
tika-server
보다 서버스러운(!) 서버모드로 RESTful API 를 제공한다.
구동
JRE 는 당연히 설치되어 있어야하고 -jar 옵션으로 간단하게 구동된다. 기본 포트는 9998
구동 확인
브라우저에서 9998 포트로 접속하면 URL 정보가 출력된다.

tika-server 는 PUT 메쏘드만 받으며 리퀘스트 body 로 파일만을 받는다.
Meta 
Text
HTML
추가로, 내가 쓰는 Typhoeus 에서는 아래와 같이 사용할 수 있다.
Apache Tika : http://tika.apache.org/
TiakJAXRS Wiki : http://wiki.apache.org/tika/TikaJAX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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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계촌면 수동농원 사과랑 오미자

사과 3만원어치 사러 30km 달려온건 비밀.
나무서 직접 따 먹어보니 풋내도 나는 것 같고(안익었나?) 신선한 맛이라 좋군.
구수한 주인 아저씨가 "인터넷에 좀 올려줘" 하시넼ㅋ 대체 그 인터넷이란건 어디에 있는걸까
이상은 수동농원 방문 당시 작성했으나 올려말아 고민하며 임시저장란에서 묵히고 있었음.
집에 와서 몇번에 걸쳐 먹은 사과가 속이 알차고 달고 맛있어서 올리기로 결tothe정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계촌리 195-4
011-206-3992 김수만
010-8937-3996 김태영

수동농원 홈페이지에서 2009년 정보 긁었는데 011 없는거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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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mbhala

우주가 광활하기를 바랬다. 
그래서, 밟아도 밟아도 새로운 땅이 있기를, 
만나도 만나도 새로운 사람들이 있기를, 
그런 광활함을 사랑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빌어먹을 한국 사회와 병신 미국 사회는, 
스토킹을 해서 글로벌 사업을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과거 정보를 모아서 뒤집어 씌우는 것을 
빅데이터 사업이라고 부르면서 좋아한다. 
그래서, 과거의 카드를 던지고 새로운 카드를 찾아 가려고 해도, 
또 과거의 카드를 모아서 그 사람 밥상 앞에 차려 놓고 
우롱하는 게, 
빅데이터 시대다. 


동양사람들이 서양사람들을 무시하는 순간은 
자본도 아니고 science도 아니고, Tao 이다. 
그런데, 서양인중에Tao까지겸비했다면,어떨까. 
도를 이룬 서양인들의 오만함이 있다. 
이제, 자본과 과학과 도까지 이루었으니 
그 오만함이란, 
개미 한 마리도 지나갈 수 없을 정도의 기개인 것이다. 
Shambhala가 그렇다.
미국에서 있을 때, 내 impression은 너무 오만하다는 것. 
하버드 출신과 교우를 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이치다. 
그래서, 나는 Shambhala의 카드를 버렸다. 
그래서 새로운 카드를 바랐다.
그런데, 이 스토킹 병신들이 
다시금 내 앞에 Shambhala의 카드를 내놓았다.
그게 과거에 있으니까, 
하버드 출신 병신들은 미래를 창조할 능력은 없고, 
힘있는 놈들 한테 기생해서 출세하는 능력만 있으니까,

그리고, 새로운 걸 꿈 꿀 능력이 없으니까 
당연히 지들이 할 수 있는 것을 한 것이다. 
나는,

이 지겨움을 어떻게 해야하지? 
나는 데이터에서 벗어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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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중3 때 과학 선생님 을 너무 좋아해서
졸업 후 선생님 이 보고싶어 계속 앓았다
얼마나 좋았으면 그 선생님 이 꿈 에 계속 나오고
난 화장품 을 들고 선생님 집에 갔다
아파트 공원 에서 문자 를 해야되나 ? 고민을 많이 했지만 그 물품들 을 관리실 에 두고  떠났다
그날 저녁 이사 했다 다시 들고 가라는 문자가 왔었다
그 문자 를 보는 순간 누가 나한테 칼을 던진 느낌이
들어서 너무 아팠다  내가 그 선생님 을 얼마나 좋아했으면  한번은 중학교 를 잘못 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그 학교 가 좋았을까?
지금 이 나이에 아직도  홈페이지 에 들어가고
2월 그 선생님 이 퇴임 을 하셨다
홈페이지 에서 그 정보를 본 나는 
벌을 받은 느낌이 들었다
내가 그 선생님 을 너무 좋아해서 벌 받은건지
내가 그 선생님 집에 가서 그런건지
아니면 내가 그 선생님 한테 부담을 많이 준건지
퇴직 이라는 순간 당황스러웠고 조금 무서웠다
선생님 한테 스승의날 전화 못해드려서
1시간 전에 전화를 했다 
전화를 했는데 지금은 전화를 받을수 없습니다 음성 이 들리는데 거절 하신듯 하다
같은문자 를 반복해서 그런걸까
퇴직인사 도 하고 싶어 
내가 선생님한테 하고싶은말 은 옛날에 있었던 일로 어떤 야구팬 인 사람한테 화풀이 를 했다
그 사람 을 괴롭히고 싶어서 야구밴드 에 이중 닉네임 김인영 이란 없는 이름을 만들었다
위장해서 죄송하다 딸 SNS. 훔쳐 본것도 
선생님 이 유부녀 인거 알면서도 너무 매달렸다
무릎 꿇고 싶었다 뼈저리게 후회를 많이 했다
악몽을 자주 꾸게된다 벌 받는거 같았다고
원래 사람 에 대한 욕심이 많다고 고백도 하고싶고
너무 힘들다 터질것 같다 
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 
밤마다 연습을하고 있다 
집 전화 도 안받으시면 
나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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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글을 써보라는 권유가 너무 맘에 들어 
오랜만에 한 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쎄요. 
천천히가 주제인 글은 써본 적이 없으나 
친구를, 그리고 저  자신을 위한 글을 써 본적이 있습니다. 친구는 신변을 위해 넘어가고 저에 대해 말을 잠깐 하고자 합니다.
저 자신이 어떤 인물인가.
여기는 자신의 신변 정보를 말 하지 않고 쓰는 편이니
자신에 대해 설명하는 글은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직접적으로 말이죠.
뭐, 저도 기본 정보만 말할 것이지만 말이죠.
저는 고등학생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올리는 이른바 문학을 좋아하는 학생이지요. 하지만 요즘은 책보단 핸드폰을 많이 보는 시대. 저도 그것에 물들여져 있어서 현재는 책과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현재는 인터넷 소설을 주로 보는 편이지요. 이런 저는 흥미가 있는 것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말이지요.
아마 우물 속 개구리 같이 자신이 보고 있는 것에 만족해 버렸기 때문이죠. 분명  저는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장래가 문제가 되지요. 취미상 소설을 쓰고 있으나 그것은 정말 취미이기에 장래로 연결을 시킬 수 없었어요.
그것에다가 점점 공부할 이유를 찾지 못해서  의욕은 떨어질 뿐입니다. 저는 저의 존재감에 조차 느끼지도 못할 정도로 자신을 믿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말이지요. 저에게 있는 재주란 허물좋은 말을 쓸 수 있다는 점, 하나뿐이지요. 
하지만 저는 그 재주를 최근 매우 유용히 쓰게 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밤, 친구에게 연락이 왔었습니다.
몸이 아파 자주 학교를 빠지던 친구였죠. 
친구는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점점 힘을 잃고 쓰러질 지경까지 갔지요.
그렀다고 진짜로 쓰러질 만큼 아팠다는 것은 아니예요. 그저 그만큼 힘들었다 말이지요.
친구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고 저에게 말을 해왔습니다. 그것은 너무나도 무겁고 친구인 저에게 무서운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친구와 80세까지는 알고 지내고자 예전부터 생각해 왔기에 말을 전했습니다.
쉬어가도 된다고 말이지요.
친구는 나는 쉬어가면 않되는 것이 아니냐고 자신을 책망하는 말투로 말을 전해왔습니다.
저는 그래서 더욱더 쉬어야 된다고 했지요.
벽에 부딪혀 지금 지친거다.
그러니 잠깐 쉬고 힘을 채우고 벽을 넘어가자고 말했어요. 친구는 자신은 포기해 버린것이 아니냐고 말했어요.  그 순간 솔직히 욱했습니다.
나는 그럼 무엇일까. 
친구는 다 진로를 정하고 앞으로정진하는 일편, 자신은 그저 지금의 자신을 잊지 않고자 살아갈 뿐인 하루살이 같은 날 벽 사이에 멈춘 자라 말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전 슬펐습니다.
왜 신은 이런 아름다운 가꾸지 않아도 예쁜 보석에게 시련을 주신 것인가. 진주는 고통을 받아간 조개의 눈물이라 하지요. 그러나 전 이해가 전혀 가지 않았지요. 왜 고통  받은 자가 나중에 가서야 빛나야 하는 것인가? 지금도 이해는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넘어가 버리니 돌아가도록 하지요.
저는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자신은 움직이지 못하는 인형일 뿐이라고.
정말 예쁜 허물이지요.
하지만 그 순간 전 정말 자신이 그렇게 느껴졌지요.
그리고 오랫동안 너와 알아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고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천천히여도 된다고 
지금은 쉬고 가고 된다고
넌 쉬고가는 순간이 그저 빨리 왔을 뿐이다고 말이지요.
그리고 또 말했습니다.
벽을 넘는다는 것은 단지 부셔버린 것만이 아닌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준다는 방법도 있다고.
그것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말이지요.
여러 아름다운 추억들로, 모두가 웃고 울고 즐겼던 모든 것을 담아서 벽을 꾸며서 자연히 그 벽이 우리가 넘어가도록 문을 만들어 주도록 
그 만큼의 아름다운 벽화를 서로 그려주자고 말이죠.
친구는 그 말이 정말 기쁜 것 같았어요.
그녀의 답에 분홍빛이 일렁이고 있었거든요.
저는 그림을 그리는데 힘이 많이 들거라고 했지요.
그러니 지금은 많이 쉬고 힘을 보충해 그 다음에 힘껏 그려보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눈물이 흘러도 콧물이 손에 닿을랑 말랑 했어도
밑에 집에서 시끄럽다고 말을 듣는다고 해도 상관없을 정도로 친구와의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웃었습니다. 이제껏 지어보이지 않았던 활짝 웃음을 한없이 짓었습니다.
친구는 그 말에 진정을 한 듯 했습니다.
그렇게 저와 친구의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이 이야기는 실제 이야기로 친구가 보면 막 뭐라 하겠지만, 벌써 쓰고 올렸으니 상관없지요.ㅎㅅㅎ
저는 자신의 아픔에 도망친다 해도 그것을 넘어갈 의지만 있으면 천천히 진전해 감으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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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하고싶다

2015년에 야구밴드 에 가입해서사람들 하고 어울려 잘 지내고 싶었다갑자기 나도 모르게 팬들 한테 욱했다
왼쪽 네이버 계정은 기본적인 내이름 으로 하고오른쪽 은 페이스북 계정을 연동해서김인영 이라 고종사촌 인척 하고 위장했다 직업까지 정했다 교육청 특수교사 라고 사실 우리 고종사촌언니 이름은권민정 이다 

내가 할머니한테 옛날에 있었던 선생님 과의 일로화풀이를 했다 사과를 했는데 답이 없으셨다김인영 이라 위장한 이유는 저 할머니 성격을 보고싶어서 였다그 밴드 에 게시판 을 몇개 올려 놨더니한솔아 뭐하니 ? 라고 한 회원이 적었는데모르는줄 알았다 아이핀 ? ! 검색창 에 처보니개인정보 뭐 라고 되어있었다3월달 그 밴드에서 강퇴당했고 2개월 뒤 아버지 폰으로 이하나 란 이름을 만들어 가입했다게시글 은 없지만 그 할머니 를 보는중 이다 그 할머니 를 잡고 물어 뜯고 싶은 마음 읏 많지만 나보다 어른 이고 참아야 겠지자원봉사자 고 좋으신분 이라 소식은 들었지만 거짓으로 들린다 다른사람 은 밴드의 어머니 라며 적었던데못 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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