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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그닥 안보고픈 주제인데.. ㅜ_ㅜ...(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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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없는 주제에 
왤케 책을 사지. 
새로 산 책이 수북한데 
또 3 권을 더 산다....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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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하는 말중 '주제'를 파악하고
넘어가야 공부기 쉽다고 하셧다.
내주제는 어느정도일까?
주제란 누가 정해주는것일까?
연봉으로따질까, 사회적지위로 따질까?
아님 나의 취미생활과 교양수준일까?
어쩌면 내가 죽는날까지 주제파악중 일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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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너

야야
50년도 안된 주제꼬라지가
어디서 .. 못난게 꼭 못난짓만 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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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기다란 꼬리부터 먹다 보면
어느새 배불러
몸통은 남겨버린다.
가장 중요하지만.
때때로 
사사로운 겉치장에 묻혀져
깜박 잊어버리는 존재.
주욱 
제대로 당겨 쏴라.
과녁없는 화살은
날카로운 작대기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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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

서로를 보며 나눴던 대화들이
어느순간 점점 주제를 잃어가더니
차가운 마침표를 찍었다.
너나 나나
서로의 추억들도 마침표로 인해 끝마쳤겠지.
아무리 보고싶어도 기억이 안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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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힘든 이 현실에 부딪혀 
소리를 질러봐도 
아무도 본 척도 않는 
이 갑갑한 세상에 
영혼을 팔았다.
굽신거리고
즐겁지도 않은 주제에
웃을때마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죽였어
지치고 상처입어도 
사람들은 계속 살아가겠지
각각의 영혼을 품은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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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

평생 효도해 본 적이 없다:
시집도 안갔고,
손주도 안겨드린 적이 없다.
학벌 좋은 출세한 사위도 보여드린 적이 없고,
뭐 부모님 말 들어본 역사가 없다.
그런 주제에
은퇴하면 제대로 불효겠지만,
난 더 이상 못하겠다...
뭐 하지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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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시를 다시 말했다.
아이야. 아이야. 이젠 그만하렴. 그래봤자 너는 더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끽해야 아이인데 뭘 그리 열심히 하는 것이니? 그런다고 무엇이 될 수 있어? 할 수 있어? 너 주제에 무엇이 가능하다고. 그러한 말을 아이는 그저 들었다. 다시. 다시
 다시 듣고 또 들었다. 또 다시. 그가 아이에게 물었다. 무언가의 조언 하나 없이 그저 비난만 하는 말인데 무엇하려 그리 귀담아 듣더니? 아이가 잠시 입을 다물었다. 침묵을 굳건히 지키던 아이가 아리송한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저런 말에도 배울게 하나 쯤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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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첫사랑 사랑을처음 시작했을때의명칭.
첫사랑을해보았는가?
첫사랑은 이루워지지않는다는 우스겟소리에
고백한번 해보지못한 내가
할말은 아니였는가.
그대의 첫사랑은 이루워지기를
내가한번 기도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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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그 아이가 내게 오른쪽 손목을 보여주며 말해왔던 일이 있었다. 미지근한 물 속에 손목까지 담가서 커터 날로 그으면 아프지 않고 나른한 기분이 든다고. 너는 특별함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흔한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듯 너같은 아이는 흔하기만 하다. 그 말을 하고 있는 네 표정이 꽤나 우쭐해 있는 것 같아서, 이상한 반발심이 들어 나는 네 말을 일부러 흘려 들었다.
나는 피를 좋아하지 않는다. 피를 흘리는 이야기도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선명한 것이 싫다. 피처럼 붉고 끈적여 선명하게 아픔을 드러내는 주제가 싫다. 아픔은 눈밭 위에 한 점 뿐이면 족한데 온통 붉어서 속이 메스꺼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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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첫사랑 사랑을처음 시작했을때의명칭.
첫사랑을해보았는가?
첫사랑은 이루워지지않는다는 우스겟소리에
고백한번 해보지못한 내가
할말은 아니였는가.
그대의 첫사랑은 이루워지기를
내가한번 기도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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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첫사랑 사랑을처음 시작했을때의명칭.
첫사랑을해보았는가?
첫사랑은 이루워지지않는다는 우스겟소리에
고백한번 해보지못한 내가
할말은 아니였는가.
그대의 첫사랑은 이루워지기를
내가한번 기도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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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첫사랑 사랑을처음 시작했을때의명칭.
첫사랑을해보았는가?
첫사랑은 이루워지지않는다는 우스겟소리에
고백한번 해보지못한 내가
할말은 아니였는가.
그대의 첫사랑은 이루워지기를
내가한번 기도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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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

내가 이 주제를 정했지만 이 주제는 글을 쓰는 것이 부담스럽고 두렵다. 가슴이 조여오는 느낌.
고등학교때의 방황. 가정사로, 내 우울증으로 시작된 방황. 
겪고 싶지 않은 방황이었다. 억울했다. 내 탓이 아니었다. 세상은 나를 무섭게 했다. 대학을 향한 환상을 한참 키울 시기에 나는 나를 붙잡기에 바빴다. 하나의 줄 위에서 중심을 잡으려 흔들리는 시기였다. 내가 의지할 곳은 심리학 도서. 나만이 이상한줄 알았는데 책은 나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나같은 이가 많이 있고,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낸 사람 또한 많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책을 보고 알았다. 나도 이렇게 될 수 있다. 나는 너무나 많은 것들을 신경쓰며 살았구나. 내 마음을 돌아볼 때가 되었다. 나는 나를 너무 몰아붙여왔구나.
책을 읽으면서 바뀌어 가고, 나는 나를 리셋한 후 다시 채워나가는 기분이었다. 하나님이 나를 다시 세우시려고 이런 어려운 시기를 주셨구나..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보면 고등학교 1학년 때에 이런생각을 했다는 것이 씁쓸하기도 하고 동시에 기특하기도 하다. 그런 어려운 시기가 있었기에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꾸고 나를 대하는 방법을 바꿀 수 있었다. 방황 전과 후는 결코 같을 수 없다. 가끔은 그 전이 그리워 질 때도 있지만 바뀐 이 시점부터 새로운 기쁨과 그리움을 만들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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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대가리 영빠 공작원

여기 게시판에
사회생활 한 마디 썼다고,
뭔 소린지도 모르면서
닭대가리 영국 공작원들이 인터넷에 들러 붙어서
나를 사회생활 못하는 사람으로 매도하면서 
아는 척하고 지랄이다.
개뿔이
병신들....ㅉㅉㅉ
천 년 이아니라 만 년을 감시해도
내 똥꾸녕도 못 따라오는 50원 주제에...
카톡, 네이버 댓글, 다움 댓글, 여기 게시판, 데빗 카드 뒤져서 아무리 개수작해봐라.
추녀 서민정 써서 방송, 예능 프로써서 공작활동 해봐라...
닭대가리 주제에 인터넷 기사에 관종한다고 무슨 압박을 가할 수 있겠니.
늬들 낮은 아이큐만 증명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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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과 사귀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나는 간단했다

"야 김여주 닌 일진이 무섭냐?"
"딱히?"
"...김여주 패기 오져버렸고~"
"야 갑자기 그건 왜물어봄?"
"아니 우리 보다 한학년 아래인 1학년중에 일진이 있음"
"근데?"
"이름이 뭐더라 전정국?이랬나?"
"1학년이 일진?"
"1학년 주제에 일진이라...신기하네..."
"요즘 세상 무섭ㅋㅋ"
"ㅋㅋ 아 맞다 나 잠깐 1학년 교실 가야됨"
"이응 갔다와"
"이응"
'탁탁탁'
"흐음...1학년2반이 어디지?"
'쿵!'
"앗! 미안해"
"하...시X 앞좀 잘보고 다녀요 시X"
"너 1학년 주제에 2학년 선배한테 욕하는건 좀 아니지"
"2학년? 2학년이 1학년 교실엔 무슨일?"
"뭔 상관이야 됐고 1학년2반 어디임?"
"저어어어~~~기"
"아 ㄱㅅ"
"아 글고 2학년 선배님? 내가 그 유명한 1학년 일진 전정국임 선배는 이름 뭐예요?"
"김여주"
"이름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네요 선배 내꺼 할래요?"
"뭐래...."
"철벽인데? 근데 꼬시고 싶다"
"너...!"
"흐으흐응 그러면 반말해두되요?"
"그러든가 말든가"
"야 너 나랑 사귀자 내가 잘해줄께 응?"
"나 참..."
"내가 너 좋아해서 그래"
"그러든가"
일진을 남자친구 여자친구 삼기는 쉽지 않지만 나는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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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1년 간의 대학원 생활은 절망과 합리화의 연속이었다. 실제 생활은 내 머리 속 에덴 동산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곳이었다. 그 현실에 절망했다. 하지만 계속하여 학업을 지속해야하는 유일한 선택지 속에서 살기 위해 이성의 힘을 빌리게 되었다. "다양한 주제로 공부하고... 밥도 맛있고...그리고 어차피 공부는 혼자하는 거잖아..." 합리화로 살 수 있었으나, 매사에 필요했던 이 강박은 나에게 고통이라는 값을 치루게 했다.
이번 방학은 강박의 끈을 자르기에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인정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그냥 안좋은 것은 안좋은 것 좋은 것은 좋은 것. 설명할 필요도 없는 것이었다. 받아들이면 편한 것을, 더 잘 살 수 있는 것을... 생의 끈이라 여겼던 합리화라는 거짓이 내 목을 죄고 있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정말 물은 물이요 산은 산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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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첫사랑

:안녕 내 첫사랑:이란 주제의 페이지를 넘겨본다
나의 첫사랑은 초등학교가 끝날무렵 생겨났다
그냥 그저그런 초등학생의사랑이였다
우리는 친구였고 같은학원을 다녔지만
이제는 동창으로 만나 술자리를 간다
그때의 우리는 어른들이 말하던 그저그런 초등학생의 사랑도 나누지못하고 갈라졌다

졸업했고 그후 학교가 갈라졌고 더지나  연락이 끊겨버렸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를 찾지않고
다른사람을 사랑하면 시간을 흘려보냈다
그래도 난 언제나 마음속 한구석에 그아이가 들어올수있는공간을 습관처럼 그아이의 방을 만들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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