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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직장 다니면서 절실하게 느낀다 
학교 다니던 때가 얼마나 그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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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일기

또 월요일이다.
요즘은 날이 추워져서 그런가 이불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다.
하지만 눈치없는 핸드폰 알람은 나를 계속 재촉한다.
아....출근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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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시간

태어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직장생활을 하는 널 보니, 가슴이 미어진다
그때는 이 시간이 평생 갈 줄 알았는데.
어느새 이렇게 자라난 너를 보니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그 때 너와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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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갈 수 없는 곳.
나고 자란 고향이고

직장도 이곳이건만.
집값이!!
전세값이!!
생활비가!!
조용히 변두리에 살아야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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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사회생활 참 어렵다
사람 사이 조화가 제일 어려운거같아
맞추기도 지겹다
애도 아니고
어른스럽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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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

좋고 싫음이 없이 아무 느낌, 생각이 없는게
때론 편하게 느껴지지만
계속 반복 된다면 무섭다.
쭉 이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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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한 직장 사수

나의 거의 첫(?) 직장 팀장이 있었는데
뭐랄까 강단있고, 최선을 다하고, 성실한 예스맨(?)이었던 걸로 기억이 난다..
딱봐도 지금 엄청 피곤한게 눈에 보이는데 마무리를 해야되는 일이 있으면
퇴근도 안하고 눈은 빨개져서는 미생의 그 영업3팀 오과장 스타일이랄까?
그 사람은 자기를 그렇게 제 3자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그 어깨엔 많은 사람들이 있었겠지.. 가족들 그리고 팀원들도 있었겠지
문득 어제 꿈을 꿨는데 내꿈에 등장..
갑자기 생각나네 이젠 좀 편하게 사셨으면 좋겠다.
물론 성격이라 타고난건 안바뀌겠지만..
그냥 인간적으로 짱 멋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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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1 직장

오늘도 시작된 나의힘든하루 
회사에 도착하면 업무를 시작하지
김부장: ○○씨 일진짜 잘하네요
○○: 감사합니다 
김부장: 난 이렇게 일잘하는 사람은 처음이야
이럴거라고 생각했지 전혀 아니야
-현실-
김부장: 아니이걸 보고서라고 만들었냐 어 어디유치원 생보다 모쓰네 보고서 똑바로 만들어와 안그러면
해고야  
난오늘 도 현실속에서만 살고있다
작가:  열심히 일하는 직장분들 힘내세요 화이팅
이것은 과장된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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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한 그렇길

작지만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다. 저 맑고 깨끗한 느낌이 우중충한 건물들 사이에서 ..
한참 바라보며 '나 또한 그랬으면 ' 하고 생각 해 본다.
맑고 깨끗하지 못 한 세상 속에서 나란 사람은, 작지만 맑고 깨끗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빛나길.
퇴근길 내내 집까지 걸으며 그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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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난하게 살았다고 생각해본적없다.
풍족하진않았지만 나름 소소하게 즐기며 살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힘이든다. 왜이리 힘든지
왜이리 돈이 좋은지...하고싶어하던 공예도 다 접었다. 왜? 돈이 없어서? 맞다 하지만 그것보다 돈을 
갖고있고 싶다.
그래서 관뒀다.
인생한방이라며 돈을 쫒아가며 산적없다고
이야기하고싶다.
그런데...생각해보면 돈을 쫒아서 살아왔고 지금도 쫒아가고있다.그래서 더욱 힘들고 괴로운 직장으로 이직하려한다...돈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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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좋을 순 없다

평범하 가정에서 태어나
쾌적한 환경에서 자라
평범한 친구를 사귀고
설레이는 연애도 해보며
말썽없이 학업을 마치고

여유로운 직장에 들어가
평균적인 급여를 받으며
가장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가장 사랑할 자식을 낳는것.....
이보다 좋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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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

남들에게 쌀쌀한 이 날씨가 그에게는 너무나도 춥다. 신문지를 열심히 모아 덮어 보지만 쌩쌩 부는 바람이 틈 사이로 자꾸만 비집고 들어온다.
김씨는 2년전 실직자가 되었다. 나이 오십 중반의 이른 퇴직이었지만, 새로운 직장을 구하기에는 많은 나이였다. 모아 놓은 돈이 없기도 했지만 집에서 2년을 쉬니 돈은 커녕 집마저 팔게 되었다. 그렇게 김씨는 올 겨울 서울역에서 노숙생활을 시작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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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국밥이 주제라 하면 나는 국밥이 마음을 채우는 음식이라고 생각한다.다른 음식도 마음을 채운다면야 각가지 다른 마음들을 채울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국밥이 맘을 따뜻하게 채워 준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나의 17년 인생에 만나 본 국밥은 늘
따뜻했기 때문이다. 처음 부모님과 먹었던 순두부
국밥, 두번째 돼지 국밥, 세번째 콩나물 국밥.등등
여러번 국밥을 먹어 보았지만 늘 따뜻했었다. 어쩌면
국밥은 따뜻한 것이 정석이라 그런거 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를 따뜻하게 하는것이 굳이 요리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만은 않는다.아침 일찍 부터 직장에 가기전 한끼를 국밥으로 채우려는 누군가의 부모님이자 친구이고 어딘가 소속되어 있는 이는 제일 첫 끼를 먹으면서도 앞으로 직장에서 일어날 일들을 생각할것이다.무엇을 해야할까 일이 밀렸었던가 사고는 나지 않겠지 하며 다가올 미래에 생각이 깊어질 것이다. 누군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내가 직장인이라면 어느때보다 그 순간만큼은 코 끝이 시려워 오고 손 마디도 저려 질것이다. 그런 나에게 첫 끼를 내가 오기 전부터 준비하던 또 다른 직장인 국밥을 요리하신 분은 또 어땠을까 같은 상상을 하진 않았을까?
어쩌면 더 슬픈 상상을 했을지도 모른다. 
나는 그래서 차갑게도 느껴지는 이 상황에 국밥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이 앱에서 쓰는 첫글이 지만 잠이 와서 끝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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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국밥이 주제라 하면 나는 국밥이 마음을 채우는 음식이라고 생각한다.다른 음식도 마음을 채운다면야 각가지 다른 마음들을 채울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국밥이 맘을 따뜻하게 채워 준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나의 17년 인생에 만나 본 국밥은 늘
따뜻했기 때문이다. 처음 부모님과 먹었던 순두부
국밥, 두번째 돼지 국밥, 세번째 콩나물 국밥.등등
여러번 국밥을 먹어 보았지만 늘 따뜻했었다. 어쩌면
국밥은 따뜻한 것이 정석이라 그런거 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를 따뜻하게 하는것이 굳이 요리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만은 않는다.아침 일찍 부터 직장에 가기전 한끼를 국밥으로 채우려는 누군가의 부모님이자 친구이고 어딘가 소속되어 있는 이는 제일 첫 끼를 먹으면서도 앞으로 직장에서 일어날 일들을 생각할것이다.무엇을 해야할까 일이 밀렸었던가 사고는 나지 않겠지 하며 다가올 미래에 생각이 깊어질 것이다. 누군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내가 직장인이라면 어느때보다 그 순간만큼은 코 끝이 시려워 오고 손 마디도 저려 질것이다. 그런 나에게 첫 끼를 내가 오기 전부터 준비하던 또 다른 직장인 국밥을 요리하신 분은 또 어땠을까 같은 상상을 하진 않았을까?
어쩌면 더 슬픈 상상을 했을지도 모른다. 
나는 그래서 차갑게도 느껴지는 이 상황에 국밥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이 앱에서 쓰는 첫글이 지만 잠이 와서 끝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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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이럴 가치가 있었어?]
그녀가 물었다.
[15시간을 비행하고, 다시 2시간을 기다리고. 그리고 이제야 얼굴을 봤는데 나는 5분도 안되서 직장으로 돌아가야 하잖아.]
나는 8시간째 깨어있었다.
그녀가 말한것만큼 시간적 희생을 치루지 않았었다.
그러나 그녀가 죄책감 어린 목소리로 다시 물었다.
몇시간이 되었든지간에 자신으로 인해 시간을 허비한것이라고.
그만큼의 가치가 있었느냐고.
[물론이지.]
백만번의 밤만큼의 가치가 있었다.
이 5분을 위한 8시간이었다. 그러니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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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까?

나 내년 2월까진 백조라 알바식으로 콜센터 업무하고있거든.
차라리 고객이 진상인건 그러려니할수있는데
같이 일하는 직원. 그것도 똑같이 사원이
제잘난척 하면서 일방적으로 매니저대신이라며 까는거
진짜 너무 못버티겠다.
매니저가 해도 기분나쁠 소릴 왜 지가 하냐..
어차피 그래봤자 똑같이 사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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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변

진짜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가 얼마나행복한건지
예전엔 미처알지 못했었다
직장생활하면서 육식생활하면서 생긴거
변비
치킨과 탕수육 삼겹살 소고기등을 자주먹다보니 생긴병
자주달고 살았던 변비약
쾌변 요쿠르트
어제부로 탈출
변비 탈출하려면
아메리카노 투샷 한잔이면됨
씬디여러분께 도움이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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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결핍

그저 사랑받고 싶었고 사랑하고 싶었다. 깍지 끼는걸 좋아하고 쉽게 상처받고 포옹을 좋아하고 같이 있고 싶은 불안해 하는 집착해 하는 그 모든 행동들이 나의 어린 나에게서 온 결과라는 것을 알았을때 나는 누굴 미워해야 했을까 직장 잃은 백수 집에서 게임만 하던 아버지? 아침엔 건물청소 하루종일 서빙하시던 어머니? 모르겠다. 그저 내 사랑이 애정결핍으로 인한 결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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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는 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
옆에 있던 강아지를 껴 안았다 
'넌 아무 것도 없잖아. 아무 것도 하는게 없잖아.'
돈도 직장도 없는 스물 다섯의 나였다.
삼년의 연애를 하며, 결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봤다.
사랑을 하고 싶다는 생각과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같지 않은 것일까
.
난 그 사람 옆에서 같이 살고 싶었다.
돈이 없는 것이 원망스럽다거나 
아무것도 없는 나에게 저런 말을 하는게
속상하거나 그런건 아니었다.
단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았다.
.
고등학생, 적어도 스무살 무렵까진
사랑을 쉽게 정의했던 것 같다.
내가 아파도 남을 위할 수 있는 것.
그런데 지내보니
그것으로 다 정의할 수 없었다.
내가 아파주고 싶어도 그럴 자격이 없는 날이 
더 많았다.
나는 
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
- 사랑의 자격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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