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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일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은 참 쉽다.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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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책임

어느순간부터 어떤 일이 생기면
항상 선택하는 것과 그 것에 대한 책임을 늘 생각하게 됐다.
책임감때문에 더 신중해 지는데 ... 
오늘 문득 선택하고 싶은데 책임은 미루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모든 일에는 득과 실이 있는데..(없는 사람도 있겄지만)
득만 얻고 싶은 이기심이 발동했다.
이미 어른이 됐지만.. 어른이 되는건 싫다.
그렇다고 힘들었던 어린시절로 돌아가는건 더 싫다..
딱 5년전으로 돌아간다면... 난 다른 선택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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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안녕~

너 때문에 취하면 사람들한테 
안녕~
안녕~
그러잖어.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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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가 심해진다

너는 저질렀고, 돌이킬 수 없지. 받아들여. 네가 어른이라는 것을. 부모님을 제외한 누구도 이제 너의 투정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것을. 네가 자존심이라며, 신념이라며, 투쟁심이라며 내세우던 모든 것들이 사실은 ‘투정’에 불과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그게 바로 알을 깨는 거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 책임을 지라는 거야. 세상을 알지 못했음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네가 저지른 일에 책임을 지라고. 이제는 충분히 알게 되었잖아? 책임을 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과거에는 책임을 지고, 지금부터는 네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그래서 스스로 위로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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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치다

네가 사랑을 외치면
나는 시간을 외치겠지
네가 다시 한번 사랑을 외치면
나는 그것에 돈이라고 외치겠지
그럼에도 또 다시 사랑을 외치면
나는 마지막으로 책임을 외치겠지
한참이지나고 그제서야 내가 사랑을 외치면
그곳으로 부터 아무런 말도 돌아오지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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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일지

Q. 찌질하게 같은 사안에 대해 이야기가 늘어지고, 부연 설명이 길어질 때는? 
A. 방어적으로 일하게 될 때 = 책임 소재를 피하고 싶을 때 
♬ BGM: UV '쿨하지 못해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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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서서

어머니의 뱃속에서 빈손으로 나와 아직도 빈손으로 살고있는 우리는 20대 입니다.
요즘 우리는 정의를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무책임을 배우고 그 또한 인지하고 있지만
무책임이 부도덕과 악의 싹이 될수있음은 배우지 않기 때문입니다.
도덕과 정의의 문제는 당장의 선택이기 때문에 중간이 없을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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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일학년 울아들 오늘 소풍인데 기침도 심하고
미열도 있는거 같아서 "소풍 가지 말래?"
했더니 안간단다~그뒤 침대에 둘이 누워서
뒹굴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멀쩡한거 같아서
"안아푼거 같은데?게으름 피우는거 아냐?" 했더니
울아들이 갑자기 "가면 되잖아!!!"
어이없어서 지금 왜 화내냐며 폭풍잔소리 한뒤
급하게 볶음밥해서 십오분만에 보냈다.

아직 아푸지도 않은데 학교 빠지는게 습관 되는거
같아서 정말 아푸면 낼 안보내도 될거 같아서~
어쩌면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서 게으름 피운거는
울아들이 아니라 나인거 같다.
(몸이 안좋음 맨날 안좋대~ㅋ)
울여보 밥 굶긴적은 잦아도 아무리 귀찮아도
울아들이 배고푸면 벌떡 일어나 차려줬는데
그렇다 해도 집안일이 항상 밀려있고 게으른 나는
책임감이 부족한 사람?
그냥 게으른 사람?
아..다시 읽어보니 둘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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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나만 없어...
혼자 사는 친구도 본가에는 고양이가 있고,
가족이랑 사는 친구는 자취할때 입양해서
지금은 본가에서 같이 살고 있다.
나도 키우고 싶은데,
내 건강도 책임 못지는데
그 아이를 책임질 수 있을리가 있나
선인장도 못 키우는 나인데
그 아이를 키울 수 있을리가 있나
다시 태어나면 부잣집 딸로 태어나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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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는 책임이 있다. 나와 아무런 상관도 없던 세계를 내 인생에 끌어들인 시초는 결국 형이다. 내가 그 징그러운 편지를 열어보는 일만 없었어도 이 모든 일은 어쩌면 여전히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었을 것이다. 나는 그가 한편으로는 전염병을 몰고다니는 것처럼도 느껴졌다. 그래. 그래서 아무 잘못 없이 곁에 있던 나에게까지 분명히 무언가 묻은 게 틀림없다. 그전까지만 해도 선배들은 좋은 선배였었, 씨발. 이제 와 이게 다 무슨 소용이야. 내 탓도 아닌데 이미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억울함이, 분노가 나를 드글드글 끓게 만든다. 소화하는 법을 나도 그도 몰랐다. 악을 쓰는 내내 플린은 여전히 빌어처먹게 창백한 낯을 하고 있다. 나는 더 끔찍한 표정을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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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

 도시에는 강이있다. 보기에는 매우 아름다운 강이지만, 일부 사람들은 그 강에 현혹되어 자신도 모르게 빠지곤 한다. 그들이 현재를 투자해 형성한 도시위의 자신만의 길이 어느순간 잘못되었다는것을, 그것을 알아차려버린 순간에는 이미 강 깁숙한곳에 빠져 지상의 빛이 무책임하게 희미해져간다. 다시 투자할 힘도 없는 사람이 되어, 머지않아 강의 물로부터 폐의 공기가 차단되며 서서히 절망의 길로 눈을 감는다.
도시로부터의 고립된 익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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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 hole

너무 외로워서

rabbit hole 에 들어갔어.
혀로 스스로 하얀 털을 핥아 보았어.
보드랍고, 포근해....
따뜻해.

그치만, 그 순간 뿐이야...
rabbit hole 은 한번 들어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는 외로움의 늪이래.
그래서 몸부림 칠 수록,

더더욱 빠져드는

외로움의 늪....
그곳에서

혼자 영원의 외로움에 갇히게 되는 것이지.

"........ 당신을 이렇게 만든 것에 나도 일 말의 책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는 지금 매우 중요한 시기야. 지금 establish 되어야 한단 말이야........"
왜 죽지 않는거야...
빌어먹을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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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이상하게 요력이 느껴지는 저녁입니다. 이제 그만 힘들어하는 방법을 열 개 정도 생각해 보았지만, 역시 노을을 바라보며 어머니의 품으로  빠지는 게 가장 로맨틱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는 한강을 사랑하려 합니다.
 구차하게 힘들었던 과거를 자랑하지는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저보다 훨씸 힘드실 테니까요. 저는 그저 약할 뿐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것들을 사랑할 책임이 너무 무거울 뿐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박수칠 때 저는 떠납니다. 세상은 정말 아름답고, 상쾌합니다. 굿바이. 이제 저는 우주와 하나가 됩니다. 굿바이.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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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권,글한줄

몇년을 고심하던 책을 써보기로 생각했다.
하지만 아직 글한줄 적어보지 못했다.
부족한게 많다.손톱이 길어 오타가 많이 생기듯
상상이 많아 시간이 길어진다.
오타역시 손톱에게 책임을 넘기듯 핑계는
몇년전과 다를바없다.
온동네방네 젊은이들의 손에 내책이 쥐어져있고
그들의 두눈동자는 내책의 글자의 나열을 집으로만들어 그안에살게하고 문장의 감정은 뜨거운가슴에서 솟구쳐 눈동자에서 팡팡터지는 불꽃이되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은 가슴떨리는 사랑보단
그것을빙자한 현실의 타락을 더 비난하고싶을뿐이다.
오늘은 인터뷰가있다. 방송국과의 오전스케줄 해외출판사와의 계약이있는 오후시간.저녁은 독서.
개같은 날의 하루속에서 미래는 더 투명하게 나를 반기지않을까.인터뷰도 출판계약도.일상의 여유도.
상상일뿐일까.
몇년전 보다 모든게 다 변하였지만 그래도 내책은 변하지않았다.
그 책이 언젠가 지금 이 글을읽고있는 당신에게 집을지어주어리라 믿는다.셀수없는 오타와 지움과 다시의 반복속에서..나는 당신의집을 짓기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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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기 전에 말을한다

앞으로는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태연하게 반복하기 시작했다 
내 손은 비눗방울을 불었고 
둥둥 채 뜨기 전에 터져버리고 말았다
피아노소리가 들리면 머리가 기울렸고
그대로 책상에 엎어져 멍하니 고개를 까딱였다
의미없이 손가락으로 책상을 톡톡쳤고
얼굴을 엎었다 머리가 뒤엉켜 목이 간지러웠지만
상관하지 않았다 입안에 머리카락 몇가닥이 들어와 있지만 그것마저 신경쓰지 않았다
우주가 가라앉는 느낌이었다
그 속에 침식되어가는 느낌이었다
머리가 무거워지고
몸이 무거워지고
그 자리에서 잠에 들었다
노래를 부르는건 좋아하지 않았다 
들어주는 것이 작은 개미일지라도 기뻤지만
감정과 얼굴을 보며 노래를 부르는건 용서치 못했다
나는 조그만 인간이고 또 그들과 같지않다
그렇게 나는 단정짓고 있다
이 세상은 나 혼자라며
주변은 가라앉는 우주 뿐이었다
스쳐지나가는 기차 밖 풍경이었고
그것의 속도는 ktx만큼 빨랐다
나의 몸짓하나로 생기는 모든 일들을
나의 몸체에 모두 쏟아넣은 책임들을
내가 감당하기엔 힘든 것들이었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며 나를 가두었다
나는 내가 변한 것을 안다
나는 자주적이며 쾌활한 삶을 살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현실은 달랐고 그것만큼은 아주 달랐다
가죽 안에 쌓여가는 기름에 고통받는 오늘도
이렇게나 무기력하게
사람들은 자기 전에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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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다시 왔다.

오랫만이다...
여기에 다시 온것은..
그 누구도 내 글에 관심이 없더라도..
그저 지나가는 한 줄의 의미없는 문장이라도...
많이 힘이 들때마다 이곳을 찾았다.
그리고 나는 내 마음속에 있는...
내가 뱉고 싶었던 말들을 써 내려가곤 했다..
두서 없고 문장도 안맞고.. 맞춤법도 틀리고..
그래도 그런건 상관 없었다.
그 누구가 들어주지 않아도 좋았다.
지금도 바뀌지 않는다..
새로운 일을 구하고 3개월만에 다시 왔다..
추석명절이라 쉬라니...쉬어야지..
나가서 더 돈을 벌고 싶은데..
그럴수 없다는게 아쉽네..
와이프는 미리 친정에 내려갔다..
추석당일 나는 큰집에... 와이프는 친정에 간다.
아직 결혼하지 못한 부부라...(?) 
연애만 11년...동거만 벌써 3년째에 들어섰다..
그래도 아직 결혼을 못했다..
와이프는 몸이 좋지 않았다..생계는 내가 책임 질수 밖에 없다보니
더욱 결혼이 미뤄졌다..
내가 받아들여야 하는 운명이라 생각하고 묵묵히 일을 한다..
이 곳에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
내 가족에게도 하지 못한 말..
내 인생사..
나중에라도 내 글을 다시 보기 위해 회원 가입을 해본다..
나중에...혹시나 나중에
내가 행복해졌을때...
내 글을 보면서 다시 돌아가지 않도록
반성하고 과거에 나에게 배울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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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받고 감동받는건 새롭고 몰라서가 아니야

힘들기는 작년부터 쭈~욱 힘들었지. 
마음대로 되는 일도, 계획대로 되는 일도 없으니 매순간의 결과가 못마땅하고 경제적으로 힘들 수 밖에 없지.
그보다 마음대로,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 개인의 노력과 능력의 부족함과, 부족한 것이 아닐까라는 자괴와 절망으로 이어지는게 더 큰 문제인 것 같아.
많은 가장들과 비슷하게 나 역시 힘들다는 소리를 잘 못하는 편이지. 힘들다 얘기하면 뭐가 나아지겠냐는 생각도 있고 힘든일을 얘기한다는게 "나눠진다"라고 생각하지 않고 "전가된다", "복사된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차라리 혼자 이고, 지고, 끌고 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잘 얘기하지 못해.
그렇지만 기분이 자주 우울하고 감정도 예민하다보니 말다툼도 생기고 싸우다보면 "이런거 아니여도 힘들어 죽겠어!" 이런 투로 갑자기 얘기하게 되는거지.
그런 얘기들이 계속 마음쓰였는지 언젠가 와이프가 이런 말을 해주더군. 사실 내용은 잘 기억안나는데 내가 이해하고 감동받은 포인트를 정리해보자면...
"장인은 실력이 아니라 사명감으로 만들어지는거야."
"물건이 팔리고 말고에 일희일비하면 뜻한 바를 이룰 수 없어."
그 뒤로 일이 귀찮고 힘들고... 내가 지금 왜 이 가시밭길 한 가운데에 있을까 절망감이 들 때마다, 조금 더 편하고 쉬운 길로 도망가고 싶을 때마다 저 말이 많은 위로가 되고 큰 힘이 돼.
그래. 사명감.
비록 이 바닥엔 우연처럼 들어왔지만 그 우연이 내 사명(社名: 회사 이름)과 사명(社命: 회사의 명령)과 사명(使命: 맡겨진 임무)을 만들었다면 힘들고 느리더라도 나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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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나에게 살아있음은 괴로움이었다. 괴테나 여럿 학자들이 말하는 그러한 괴로움이 아닌 오로지 말 그대로의 괴로움. 기억하는 처음부터 나는 내 피부를 스스로 상처내고 피를 내고 곪아내게 했으며 흉지게 했다. 분명한 것은 신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평생동안 스스로 보기 싫은 흉을 내며 자신을 사랑하지 않도록 하는 영겁의 행동을 하게 함이 틀림 없다는 것이다. 스스로 자신의 살을 파고 피를 내는 행동이 얼마나 가혹하고 가학적인지 나는 알지 못했다. 말했듯이 나는 평범했고 그것이 당연한 줄 알았다. 스스로를 상처 입히는데 자연스러워지는 것이. 괴로워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나는 스스로 언제나 괴로워했다. 숨을 쉬는 것 자체를 괴로워했다. 나를 상처입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를. 누군가 나에게 저주같은 축복을 물레 아래서 주어버린 기분이었다.
엄마는 내게 참지 말라고 했고, 이해하지 말라고 했지만. 이해하지 않고, 참지 않으면 가족들은 모두 나를 매국노 보듯이 몰아 붙였다. 한번도 너 때문에 마음 편한 날이 없었어. 너 때문에.
트라우마처럼 지워지지 않게, 너 때문에. 나 때문에. 내 잘못,  내 책임. 나는 처음의 원죄와 죄악을 달고 온 악마같이 느껴졌다. 그게 무서워서 도망친 적이 많았다. 다른 공상의 세계로. 달콤한 자살로의 세계로. 손등에 피가 송글송글 맺힐 때면 이상한 쾌감이 느껴졌다. 나를 상처 입히는 것에 중독되는 그런 쾌감. 자위의 가장 마지막 단계처럼 느껴지는 그런 것. 나를 죽이고 지워내며 상처 입히는 일. 가장 자연스럽고 괴로운 행위. 나는 그 행위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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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s4, MySQL 4바이트 유니코드
(아이폰 특수문자 등의 Emoji) 지원 설정

MySQL의 utf8 문자셋은 3-Byte UTF-8 Unicode Encoding 을 지원하지.
3 bytes 면 사실 대부분의 글자가 다 표현되거든. 한중일, 중동, Latin 및 특수문자 다 포함해서 말이야.
그런데 원래 UTF-8 은 4 bytes 까지 기록할 수 있어. (그보다 더 옛날 스펙은 6 bytes 까지)
하지만 별로 쓸일도 없고 해서 MySQL 같은 몇몇 소프트웨어는 UTF-8 을 3 bytes 까지만 지원하는겨.
꽤 오랫동안 별 문제없었지만 아이폰의 특수문자 - Emoji 가 4 bytes 유니코드라서 이거 지원 안되는 DB에는 데이터가 제대로 안들어가는 문제가 생긴거지.
아이폰 사용자도 많고 이모지 사용도 꽤 잦기 때문에 - 인스타그램 이딴건 글자보다 이모지가 더 많아! - 이제는 우리도 4 bytes 유니코드를 지원해야 하는거지.
지금 서비스에서 이모지가 저장되는지 아닌지는 다음 문장을 복사해서 저장해보면 알 수 있지.
제대로 저장이 안된다면 이제 설정을 시작해보자.
준비물
MySQL 버전 5.5.3 이상!
차사고와 DB 사고는 항상 일어날 수 있지. 한 백번쯤 백업해놔.
1. database.yml 에서 인코딩 등 수정
2. MySQL 인덱스 길이 수정
3. 데이터베이스 재생성 또는 테이블 수정
이제 긴장 좀 때리자.
3-1 디비를 전부 삭제하고 다시 만들어도 되는 경우
3-2 디비 재성성이 불가능한 경우
1) 데이터베이스 수정
2) 테이블 수정
3) 컬럼 수정
3-3 점검걸고 데이터 백업하고 디비 재성성 후 restore
이거 편하긴하겠지만 무슨일이 생겨도 난 책임 못 진다.
진짜 책임 못 진다. 백업 백번하고 로컬 PC랑 다른 서버에 여기저기 보관해라.
뭔지 잘 모르겠으면 그냥 하지마라.
1) 일단 데이터만 백업
2) 디비 재생성
3) 데이터 리스토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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