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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친구

같이 싸는게 친구라며 큰거 작은거 구분없이 나란히 볼일보던 그 친구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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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진짜 오랫만에 친구가 만나자고 해서 만나기로 했는데
그 친구가 고등학교 친구들을 불러서 친구의 친구들과 놀게 됐는데 
그 중 한명이 관심을 보이는데 ㅋㅋㅋ 
풋풋함과 불도저같은 당찬 모습에 ... 참 너무 귀엽네여... 
센척하는것도 귀엽고 웃김...ㅋㅋ
맨날 연상만 만나다가.. 동갑은 이런맛에 만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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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친구가 없어

몇년전에 죽었어 친한 친구 ㅠㅡㅠ
친구가 없어서 더 괴로운건가? 글타고 누구 만나는게 재밌지도 않은데 억지로 만날 필요는 없자나.
와이프와 아들(들) 이 있지만 그래도 좀 허전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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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친구

"친구"의 의미는 다 친하다고 해서 친구인가..?
친구라 생각 했을 때 남들은 들어주지 못해도
들어줄 수 있는 사람..부모 말고 다른 사람..
친구라 생각합니다 무리한 욕구인것을 서로 알면서
들어주는 그런게 부모말고 또 누가 있겠나요
어디든지 좋은 사람들 만나면 그럴수도 있지만
공감대까지 느낄 수 있진 못할겁니다
서로 공통점을 알아가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며
그렇게 장난 쳐가며 웃고 때론 심한 장난으로
싸우게 되지만 화해 할 수 있는게 친구 아닐까요?
누구나 다 그렇개 생각하겠지만 다시 되돌아 보세요주변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친구끼리 싸우면서 크는 것이라고들 하지만
자꾸 그렇다 보면 서로 질리고..서로의 정이
조금씩 한계점이 생겨 금방 떨어집니다
친하든 친하지 않든 서로가 조금만 마음을
열어준다면 언제든지 한 발 한 발 다가갈 수 있지만
마음을 주지 않고 오히려 모르는척 한다면
깊은 상처를 입는다..서로 같은 곳을 다니고
한 자리의 앉아 배워가는 동료인데 어째서
한치의 눈길도 주지 않을까요?
"위 테마 사진"을 보면 한 남자가 계단에 앉아

이어폰을 꼽고 혼자 노래를 듣는 모습을 봤을 때
참 쓸쓸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남자가 고개를 돌려
자신의 옆을 바라보고 있는 그 자리에..
친구들이 함께 있다면 어떨까요?
생각해보면 혼자 있는다는 것은 외롭기만 할 뿐
아니라 오히려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클겁니다 조금만 말을 걸어보면서
다가가면 좋은 연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친구
     -END-여기까지 시범글"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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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어릴때 만난 친구일수록 자주 만나지 않아도
오래간만에 만난다해도 어색함이나 불편함이 없다
회사사람들이랑은 적막감이 흐르면 불편하던데..
회사사람들이랑 회식때 맛있는거 먹는건 좋지만.. 
자기 사는 얘기하는것도 어느정도지...........
재미가 없다...

내일 간만에 중딩 친구 만나는데 ㅋㅋ 오랫만에 만나니까 기분이 좋다
나도 일하랴, 그 친구도 자기장사 하느라 너무 바쁜데
주말에 이렇게 만나서 남산에 갈꺼다 ㅋㅋ 갔다가 명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라고 ..
신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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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친구가 밤늦게 남자를 만나러 갔다
그냥 성별만 남자라는 너의 말에 나는 내 기분
을 숨겼다 티나면 속 좁아 보일까봐
사실대로 말하고 싶다 너 남자 만나는거 싫다
고  하지만 내가 싫다해서 매번 안 만날수도 없
는 노릇이니 그냥 넘긴다 
연애가 거의 처음이라 그런가 여자친구와의 문
제에 대해서는 좀 처럼 유연하게 생각할수가 
없다 멘탈이 약한편이긴 한데 이정도 일 줄이
야 나 스스로가 자괴감이 듣다 아직도 마냥 좋
기만 한데 그만큼 고민도 늘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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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가을여행2

그냥

만나면 즐겁고 신나
고등학교 2학년 7반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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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요즘 나는

병신미가 넘친다
아니.. 사실 보기에 아름답지도 않으니 그냥 병시니네....히히히히
탈출하고싶다
몇시간 전 친구가 사표썼다는 얘기를 들었다
부럽다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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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먼저 연락주셔서 고마워요

연봉도 낮추고 직급도 낮추고 합류하셔서 제일 힘든 시기 함께 해주시고 그렇다고 좋은 결과 드리지도 못했는데 항상 먼저 연락주시고 어제 만났던 친구처럼 대해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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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시합간 울아들~
친구들하고 1박 놀러가느라 아빠한테 부탁했더니
푸석한 피부,맨다리,저렇게 뻗치기도 힘든 머리~
내가 부지런한 엄마도 아니지만

그래도 티는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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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어른인데 맨날 놀고 싶어요

그냥 막 뒹굴뒹굴 놀고 싶어요 ㅋㅋ
직장다니니까 그런듯...
그냥 막 놀고 싶어요 ㅋㅋ 남자친구랑 영화도 다운받아 보고 
막 치킨이랑 피자랑 시켜먹고 ㅋ
밖에 나가서 공원도 걷고 싶고 맨날 맨날 놀고 싶어요
어쩌져?? 이거 정신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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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집안 좋고 학창시절 부터 똑똑해서 여검사하는 친구의 생일이기도 하고,
내 손톱에 봉숭아 물들여 주고, 옛날 얘기 해주시던 할머니가 돌아가신 날이기도 하다. 
왜 삶은 늘 이렇게 장난을 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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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이틀이나 네가 꿈에서 나올이유는없었는데. . 
보고싶다. 그냥 말한마디건네고싶었는데.
친구결혼식에서 마지막으로널보고난후.
인사조차하지못해아쉽다
그냥 안녕잘지내라고묻고싶었는데. 
그래도 웃는얼굴봐서다행이다. 
너무아쉽다. 그게 마지막이었을텐데. 
내가너어게 어떤모습으로남겨지는지도
중요하지만. . 
네가 나에게 웃는모습으로남겨져서 다행이다.
이왕이면 나를보고웃었다면 더좋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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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월, 혹은 꾀꼬리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2016년 1월처럼 한달이 1년 같던 느낌인 때도 없었다.
친구 어머님 돌아가신 것 때문인가?
그런 거면
5년 전
외삼촌 돌아가셨을 때의 1월에도 그랬어야 했을 텐데
그때에도 이번 같이 느리게 느껴지진 않았었던 걸 보면
무언가 금년 들어
내 마음이
많이
힘들거나 외롭거나 슬프거나
또는 너무나도
심드렁하거나 심심하거나
한 탓이겠지.
그런데
어떤 게 맞는 것인지
도저히
도저히 못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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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좋은사람

친구들 사이에서 요즘 가장 핫한 이슈 그건 바로
결혼
친구들과 대화해보면 돈없는건 아주 크게 문제는 안되는 것 같더라.
의외로? 다들 대화잘통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함. 나이가 나이인지라 ...
다만 그거(물질)를 보지않아도 될 만한 "괜찮은 사람"이 없는게 문제 인 듯..?
내년에 결혼하기로 했는데 
막연히 내년에 결혼 할 것만 같았는데...
3월 이내로 할 듯... 백일도 안남았군요.
좋은 사람인 것 같은데.. 
아무래도 결혼 후에 연애할 것 같은 예감이 드는건 뭘까요?
많이 행복하게 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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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죽음

한가하고 돈 궁할때는 죽어라 한가하더니
회사 프로젝트로 바빠지니까 외주도 막 들어온다.
그래서 일이 산더미야 으앙아ㅏㅏ
근데 또 돈은 소중하니까 밤새가며 하고있다.
그제는 한시간 잤고 어제는 두 시간 잤다. 
카페인은 내친구, 위염이랑은 결혼할 기세..!
일 다 끝나면 잠도 늘어지게 자야지 막 놀아야지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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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나

문득, 엄마랑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었을 것 같다란 생각을 했다. 
물론 내가 좀 더 노력해서 살갑고 다정한 딸이 되었다면을 붙여서.
마지막 어버이날에 난 무엇을 했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 
참 늦되다. 그리움이 이제사 하나 둘 올라오나보다. 
이번엔 후회하지 말아야지 생각하다가도 불효가 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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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사람을 추하게 만드는 것 중 하나. 사람마다 다르지만 주로 환절기에 잦다. 어느정도의 예방은 가능하나 완벽한 차단은 불가능하다. 몸살과 열은 그의 오랜 친구. 셋이 작정하면 한겨울에도 사람을 따끈따끈하게 만들 수 있다. 심하면 죽기도 한다. 헤어지려면 뱉어내야 한다. 입으로든 코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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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찍는 사진관*

살구나무 도봉산 친할머니 흰호랑이 복숭아 학교 유에프오 어떤여자 친구 달리기 낭떠러지 강아지 가도가도끝없는길 목련 광장 또다른나
* 강소천 동화집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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