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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너흰 날 어떻게 생각해?
난 너희 친구라고 생각 안 해
별로, 소중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아. 
내가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 때 곁에 아무도 없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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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그치만 어떻게?
학교가기 싫은 걸..
친구들과 노는 건 좋지만, 일찍일어나기 귀찮고, 수업은 지루하고, 공부는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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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친구 라는 단어에 종류를 나눠보자면
  1. 친구
  2. 불편한 친구
  3. 편안한 친구
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1. 친구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많을 사람들을 만난다.
그리고 그들모두가 우리의 친구일 것이다.
좋지도 특별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는 그런관계
2. 불편한 친구
만약 우리에게 있어서 이런 친구가 있다면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내가 이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양보하지 않았나?'
만약 우리의 주변에 이런 친구가 있다면
당장 그 친구와의 연을 끊는 것을 추천한다.
계속 연을 이어봤자 우리의 머리만 아플 뿐이다.
3. 편안한 친구
누군가에게 비밀을 공유할 수 있다는 건 
그 순간만큼은 그 대상이 편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그 순간의 감정에 너무 치우치다보면 원치않는 대상에게까지 비밀이 노출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대상이 정말 편안한 친구라면 그 친구와는 연을 깊게 이어가는 것이 좋다
친구를 사귀는 것의 기준점은 저마다 다르지만
좀 더 효율적으로 사귀는 방법은
일단 내 자신이 지치지 않게 해주는 상대
날 편안하게 해주는 상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되는 상대 가 좋다.
그렇다고 꼭 그런 사람들만 친구를 하라는 것은 아니다.
좋은 친구는 언제 등장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무작정 기다리는 것보다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이 좋다.
분명 그들 중에도 편안한 친구는 반드시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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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

만년필.
그는 영원했다.
하지만 그는 항상 외로웠다.
친구를 사귈수 있었음에도 사귀지 않았다.
친구의 마지막 길목에서 웃어줄 용기가 없어서.
다만 그의 친구에 대한 배려와 사랑은 넘쳤다
만년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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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나는 이 곳에서 나고 자랐지만
아직 잘 모르겠다
미안하게도 이렇게 나이가 들고나서야
비로소 너와 친구가 되고싶다
너에 대해서 이것 저것 알고
이야기 나누고
즐기고싶다
나와 친구가 되어줄래? 서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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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fall

위에만 있었다.
그냥 즐거웠다.
친구도 많았다.
지금은..
떨어져간다.
모든게 싫다.
친구도 싫다.
그냥 죽고싶다.
아무도 날 봐주지 않는데
삶의 의미가 있을까
수천 수억 중 하나인 내가 없어진다는데
나같은게 없어도
변하지 않을 껀데
여전히 난 떨어져가고 있다.
올라오지 못할 길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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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너는 나에게 무슨 의미일까
항상 생각한다.
그래 친구지 언제나 시덥잖은 농담을 주고받거나
힘들 때는 나에게 조금은 의지해 오는 너
하지만 어딘가 이상한 나는
너를 친구라고도 남이라고도 생각할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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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 그에겐 여자 친구가 둘이 있는데 
한 사람은 만나고
다른 사람은 안만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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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친구들과 일본 여행가기로 했는데 말도 안되는
이유들이 길을 막네 어쩌다 이리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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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일한 친구,
오늘도 그 투명한 눈동자를 보여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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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내일

내일은 더 많이 웃어야지.
내일은 더 친구들에게 잘해줘야지.
왜 이런 마음이 드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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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친구

"친구"의 의미는 다 친하다고 해서 친구인가..?
친구라 생각 했을 때 남들은 들어주지 못해도
들어줄 수 있는 사람..부모 말고 다른 사람..
친구라 생각합니다 무리한 욕구인것을 서로 알면서
들어주는 그런게 부모말고 또 누가 있겠나요
어디든지 좋은 사람들 만나면 그럴수도 있지만
공감대까지 느낄 수 있진 못할겁니다
서로 공통점을 알아가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며
그렇게 장난 쳐가며 웃고 때론 심한 장난으로
싸우게 되지만 화해 할 수 있는게 친구 아닐까요?
누구나 다 그렇개 생각하겠지만 다시 되돌아 보세요주변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친구끼리 싸우면서 크는 것이라고들 하지만
자꾸 그렇다 보면 서로 질리고..서로의 정이
조금씩 한계점이 생겨 금방 떨어집니다
친하든 친하지 않든 서로가 조금만 마음을
열어준다면 언제든지 한 발 한 발 다가갈 수 있지만
마음을 주지 않고 오히려 모르는척 한다면
깊은 상처를 입는다..서로 같은 곳을 다니고
한 자리의 앉아 배워가는 동료인데 어째서
한치의 눈길도 주지 않을까요?
"위 테마 사진"을 보면 한 남자가 계단에 앉아

이어폰을 꼽고 혼자 노래를 듣는 모습을 봤을 때
참 쓸쓸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남자가 고개를 돌려
자신의 옆을 바라보고 있는 그 자리에..
친구들이 함께 있다면 어떨까요?
생각해보면 혼자 있는다는 것은 외롭기만 할 뿐
아니라 오히려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클겁니다 조금만 말을 걸어보면서
다가가면 좋은 연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친구
     -END-여기까지 시범글"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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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어린시절 그 빵집은..
제제를 떠난 친구들같이..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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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너와 1분이라도 떨어지면 괴롭다. 혼날때 밥먹을때 화장실 갈때도 나와함께하지 너가 아프고 더이상 살수없으면 나는 바로 신나는 마음에 새로운 친구와 친해져 너를 잊고 그친구와의 시간을 보내겠지 우리의 시간은 몇년이 기본지기 나는 새로운 친구를 많이 사귀지 그리고 하나 둘 사라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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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모두들에게 학교는 다른 의미가 존재하겠지만
어떤이에게는 학교가 마냥 좋기도
어떤이에게는 괴롭기도 할것이다..
많은 이들이 그렇겠지만,
"나는 학교때 친구가 오래간다"라는 말을 
많이들었다,하지만 나는 그 친구들과함께 놀다가도 
내가 혼자 남겨져있을때
이 친구들이 언제까지 내 곁에 있었줄까?
라는 물음이 내몸을 휘감을때가 있고
항상 끝은 공허함으로 마무리가 된다
다른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나에게 학교는 이런
말로 설명할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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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어린 시절, 아버지를 졸라서 3천원 받아들고 길을 건너 시장초입에 있는 닭집에 가서 '아저씨 닭 하나 튀겨주세요' 라고 말하고 기다리던 그 시간이 그립다. 그 집 아들내미는 내 친구였고, 그 친구의 별명은 웃기게도 닭똥이었지. 그 옆집 친구는 고추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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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항상 침대 위에 있는
내가 잘때 나를 지켜주는
때론 슬플때 유일하게 내 곁에 있어주고
힘들때 나의 유일한 버팀목이 되어준
나의 영원한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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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없는 소리

너가 하는 말,
다 거짓말이야.
사실상 난 너에게 좋은 친구인 적 없고
좋은 연인이었던 적은 더 더 없지.
너무나 특별한 널 난 이해 못 해.
너에게 맞춰주는 것도 이제 그만이야.
재밌었지, 어?
좋은 친구들과 역할놀이해서 즐거웠지.
사실 그건 친구 테마가 아니었어.
나는 과거없는 악당이고
넌 나를 팡 팡 이렇게 쏴대는.
모두에게 이상적인 친구 라는 말이
얼마나 무거운 짐으로 다가왔는지.
넌 당연히 모르지, 기대도 안했어.
착한 아이라며 입을 다물고 있었던
시간이 얼마나 되게.
난 이제 좆도 신경 안 써.
미련같은 거 이제 없거든.
그냥 나를 살거야.
누굴 위해서 사는 건 아직
나한텐 구질하게 보이거든.
알아들었어?
있잖아
난 충분했어
이제 좆같아져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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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

나는 새 책보다
헌책이 더 좋다..
나는 새 책 냄새보다
헌책의 특유한 
종이 넘김 냄새가 좋다.
아무리 헐고헐었어도
몇번 안읽고 버려졌던
책일지라도
나는 헌책이 좋다.
그 친근한 느낌도
색바랜 종이도
간혹가다 보이는
작은 흠집도
모두 다 좋다.
꼭 나와 친한 친구같이..
사람이 오래된 베프를 찾듯이..
나도 헌책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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