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0 0
Square

현실과 꿈

꿈이 있어 현실이 있고
현실이 있어 꿈이 있다
0 0

문곰

꿈이란건 많은데 현실 밖의 이야기라 허황된 꿈이고 이런 현실에서 벗어나니 그 허황된 꿈조차 꿀 수 없다. 이제 나에겐 현실도 꿈도 없다. 현실을 벗어나면 허황된 꿈이 현실이 될 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나는 너무 무지했고 현실을 보지못한채 꿈속에서 헤엄치고 있었다.
0 0

현실과 꿈

그냥 내 맘대로 안되니까,
그게 현실과 내 꿈의 차이 아닐까?
0 0

현실

마냥 행복하던 세월이 흐르고
온 몸을 두둘겨 맞는 듯
화들짝 잠에서 깨 현실을 마주한다
네가 떠나갔다
0 0

현실과 꿈

현실은 내가 하고싶지않은 일을 무조건 해야하며
그 고통에서 벗어날수 없고
꿈은 내가 유일하게 현실은 도피하며
내가 그 고통에서 벗어날수있게해주는 유일한 통로
1 0

현실과 꿈

처음에는 아무생각 없이 살았다
그 다음엔 꿈을 꾸며 살았고
지금은 현실에 치여 산다
이제 내게 현실은 꿈 같고
꿈은 현실 같아서 
어떤게 꿈이고 어떤게 현실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1 0
Square

현실과 꿈

지금의 현실보다
더 나은 삶을 꿈꾸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꿈을 꾸고
꿈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닐까?
0 0
Square

현실과 꿈

현실과 꿈이 만났을 때 오는 괴리감은
나에게 형용할 수 없는 괴로움을 선사한다.
0 0

왜 언제 부터인가 매일 같은 꿈속에서 널보게 되었나
나에게 속삭이고 난 잠에서 깨어나
현실에서나 꿈속에서나 만나기 힘든건 같네
1 0
Square

현실과 꿈

나에게 꿈은 신기루 같은 존재였다
잡히지 않는 그 어딘가에 꼭 있을거라 여겼지
현실에 치여 사는 지금
역시 반대로 가고있던 걸까 
1 0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 것 같은
그런 밤,  꿈을 꿨다
그 꿈은 처음에는 거창했고
이룰 수 있을 것 같았고
그래서 누구앞에서든 
내 꿈을 당당히 애기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꿈은 작고 초라해졌고
이룰 수 없을 거란 생각과 함께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었고
그저 꿈에 불과하단 걸 깨달았다
그래서 현실속에 사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그렇게 눈을 떴고,  꿈에서 깨어났다
내게 현실은 너무 냉랭했고 힘들었지만
현실속 내가 잘 살고있다고
꿈 따위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하루를 끝내고 눈을 감았을 때
난 항상 꿈을 꾸고 있었다
현실에 치여 잊고 있었을 뿐
매일 밤 우리 모두는

여전히 꿈을 꾸고있었다
2 2

삶이란 결국
끝없는 현실이다.
삶을 머리속으로만 살려 하지마라
끊임 없이 현실에 집중 하라
오늘은 내일로 향하고
내일은 미래로 향한다.
1 0

꿈이란 건 참 간사하다.
꿀 때는 꼭 이루어질 것처럼 생생하더니, 그 꿈을 현실화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흐릿해진다.
꿈이 아니라 헛된 꿈을 꾸게 만드는 어른들이 간사한 건가.
아니, 어쩌면 헛된 꿈이란 걸 알면서도 계속 꾸는 내가 간사한 걸지도.
1 0
Square

나를 놓아주세요. 나를 두고 가세요.

나를 놓아주세요.
나를 두고가세요.
자꾸만 희망을주어서,틈을 보여서,
나를 힘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내가 당신을 놓아야만 하는 현실도 이리 마음이 미어지는데, 자꾸 붙잡지 말아주세요.
부탁입니다.
0 0

현실

현실에 안주하며 산다는 것은 어디에서나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표현이지만 사실 나에게는 현실에 안주할 만큼 안정적인 삶만큼이나 부러운 것이 없다.
0 0

현실과 꿈

현실, 그것은 그저 흘러가는 시간과 같은 것이다.
지금 내가 보고, 듣고, 만지고, 피부로 느끼는 그 모든 것말이다.
그런데 이 현실이 마냥 녹록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주저앉기도, 쓰러지기도한다.
나는 내가 표현한 현실에 살지 않는다.
아니, 현실은 시간이고 나는 그 시간속에 존재할 뿐.
그 시간에서 무언가를 해내고있지않다.
그저 공기와 같이, 어쩌면 그 공기보다 더 무가치적으로 살아가고 있는걸지도 모른다.
무엇이 나를 그렇게 만들었는지 굳이 따진들 무엇할까. 나를 이렇게 만든건 내 스스로일 것이고, 나는 스스로 만들어낸 스스로의 모습에 좌절하고, 무릎꿇는다.
애당초 이 현실은 아무것도 바뀌지않는다.
그렇게 결론지어버렸다.
돈, 태초에 빈손으로 태어난 생명체가 일찌감치 부를 축적해온 부모를 이길 방법이 없다.
그까짓 돈이 뭐라고…. 속으로 읊어도 그까짓 돈이 모든걸 결정한다고 다시 쉽게 수긍하고만다.
어째서 부모자식사이마저도 그 돈으로 해결되어야하는가. 그런 현실에 할 수 있는건 무엇인가.
그저 꿈꾼다. 언젠가 내가 부모님보다 단돈 1원이라도 더 많이 가지기를, 내가 이 곳에서 벗어나 보란듯 스스로 살아내기를.
타인의 자식을 부러워하며, 내 자식은 품안에 넣고.
세상밖으로 나가라 말하며, 어떻게든 끌어다 앉히려하는 그 모습에 나는 무엇을 꿈꾸고, 무엇을 현실로 바라봐야 하는가.
난, 왜 이런 현실에서 그런 꿈을 꾸며 살아가는걸까.
어째서 그런 꿈 외엔 다른 꿈은 생각할 수 없을까.
0 0

현실

현실이라는 안주거리는 이곳에 안주하게 만든다.
미처 제대로 보지 못한 나의 안배는 쓰나 쓴 고배가 되고
정신을 차렸을 때 이미 내 모든 것을 덮고 날 내려다 본다.
어미의 품처럼 따듯할거라 생각했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0 0
Square

손가락의 서사

내가 보고있는것이 현실이 맞는것인가
내가 보고있는것이 현실이 맞는것인가
세계는 어찌 이리도 잘 살아가는건지
가을의 깨끗한 향기가 내 기억을 다시 깨워주는데
옛날 고향의 아카시아향이 나는 하늘을 저어보면
지난 향수들이 내려와
0 0

미안하다 내자신에게

미안하다 내 자신아
살아가느라 힘들지 포기하고 싶고 주저않아서 하소연도 하고싶고 현실을 부정하고도 싶겠지만 아무것도 들어주지 못하고 현실에 타협하며  살아가느라 노력하는 너를 보면 내가 너무 마음이 아파 미안해
1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