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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jasidoasidjasfjosdajsfdfij


Hi 

I am still here on Earth...

and....

still...

i have no place to stay.

I am tired...

endlessly.

Let me just disappear, and dissipate.

어디서 왔지?
[["synd.kr", 33], ["unknown", 83]]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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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 33 AM


오늘은 여기까지 인가.
마음은 이미 다 REVISE 를 끝내고 SUBMISSION 을 하고 있는데.
빌어먹을 영국놈과 미국놈들은

내 논문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저차원적인 논문을 인용하라며 통과시키지 않고 있다.
글로벌을 논하려면 더 고차원적인 우주를 가져와야하는 게 당연하잖아.
그런데 자기 손으로 만든 현지 관측 포인트로 글로벌을 논하겠데.
칼 세이건이 그랬어, 나부랭이야.

그냥 LONLY PIXEL 일 뿐이라고 말이야.

그런데 이건

덤앤 더머 놀이니까,

한국은 또 그들에게 묻겠지.
어떻게 해야 하냐고.
그게 놈들에게 머리 조아리고 만들어진 한국 사회의 기득권이자 자칭 리더시니까 말이야.
연구비를 따려면 식민지 놀이는 이쯤해서 정리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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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낙서화가

"The more I paint, the more I like everything."
그림을 그리면 그릴수록, 모든 것이 좋아진다. 
- JEAN-MICHEL BASQUIAT 낙서화가 바스키아.
내 삶을 더는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 
되는 게 없는 시기였고 운명이 나를 가로막고 있었다.
지금 여기에 나는 아직 존재하고 있다. 
눈을 더 이상 저 멀리 두지 않겠다. 
I am still alive. 
시도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아도 되잖아요.
아니, 그렇지 않아.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될 수 없단다. 
지금이 기회다. 
Where is your verses? Now here,  try, just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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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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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언어

너와 나의 단어가 달라서
나는 널 불렀지만 넌 아무 대답이 없었어.
너와 나의 어휘가 달라서
너에 대한 나의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었어.
너와 나의 글자가 달라서
너가 나에게 원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어.
만약 너와 나의 언어가 같다면
우리는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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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해가 꾸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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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손절해버렸다......
-비트코인 갤러리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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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성

독립성은 성격과 관련없이 자라온 환경과 경험에 따라 길러지는 것이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는 어른들에게 철이 일찍 들었다는 말을 들어오며 컸다. 그런데 그 독립성이 과연 내 성격 때문일까? 아니다. 3살 때부터 집에 혼자 남겨져 컸던 것이 시작이었다. 3살짜리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냐. 하루종일 컴퓨터를 하면서 일찍 한글을 떼게 되었는데 그것이 부모님께 내 머리가 좋다는 잘못된 생각을 심어주게 되었다.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는 성격이 갑자기 바뀌어 사춘기냐는 우스갯소리를 듣기도 했다. 친구도 없고 따돌림이나 당하는데 성격이 안 변할 수가 있겠나? 4학년 때까지 쭉 따돌림을 당했는데 지금 보면 그 나이에 그걸 혼자 버틴 것이 참 놀랍다. 너무 괴로워 도움 요청을 했는데 그건 따돌림이 아니라 장난이라고 치부하고 넘긴 그 선생님을 잊지 못한다. 그렇게 산전수전 다 겪고 자라다보니 아빠한테 "넌 4학년 때 이미 세상의 이치를 다 깨달았지 않냐" 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확실히 내 동생들은 별 힘든 일 없이 사랑도 잘 받으며 컸다. 학교와 집에서 맞지도 않고 동생이라 그런지 하는 짓이 어려도 오냐오냐 하면서 키워서 저 나이 때의 나와 비교를 하면 참 철이 없다고 느껴진다. 초등학교 1학년 때 "네가 애냐" 는 소리를 들었던 나에 비하면 너무 과대보호를 하는 것 같기도 하다. 2학년짜리가 물 떠달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걸 보면 저절로 한숨이 나온다. 맞고 욕 먹으며 크는건 물론 잘못된 것이지만 너무 철이 안 들어서 걱정이다. 
독립성은 성격마다 다르게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 감정소모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환경에 적응하며 성격이 바뀌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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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나는 손에 접힌 우산을 들고 비를 맞으며 집으로 향한다. 비가 올거라며 어머니가 챙겨주는 우산을 받아들고는 막상 투둑투둑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나와 비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떨쳐버리고 싶은 충동이 든다.
 그렇게 집 안에 들어서면 기겁하는 어머니에게  너무나도 미안해 나는 최근들어 빗소리만으로 만족한다. 이미 오래전 그친 녹음된 빗소리를 이어폰에게 전해들으며 잠에 들고는 빗소리와 함께 눈을 뜨는걸 너무나도 좋아한다.
 가끔, 이어폰을 빼도 창문 너머로 빗소리가 계속될 때 너는 더할나위 없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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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열이 나고 답답해지고 속이 울렁거리고 나면 문득 감기를 찾게된다. 흔한 증상부터 시작해 나는 너무나도 많은 것들을 보이지도 않는 감기 탓으로 돌리고 있다. 아직까지도 감기약이 만들어지지 않은 까닭은 내 실책을 짊어줄 누군가가 하나쯤은 있기를 원해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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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감정은 마음 속 응어리를 풀기 위한 '도구'로는 참 적합한 존재에요. 다만, 휘둘리면 본인만 힘들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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