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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무기력

https://www.youtube.com/watch?v=FANEyUstt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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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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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ref: ref: 너

하얀 나비
우~~~생각이 나겠지
서 러워 말아요~우~우
따다다다다 따다다다다다아..타 아아타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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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ref: 그리움

고생했어
그동안 내 투정들을 전부 받아줘서.
많이 힘들었단걸 알아.
그래서 그리워도 돌아가지 못해.
그동안 너가 있어 정말 행복했어.
잊지않을게.
아주 오랜시간 후에
다시 추억할 수 있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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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ref: 생각했다.

잊게 된 주변을 챙겨보려 노력하지만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끝없는 계단으로 굴러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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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ref: 너

그렇다면 나는 사막 그 자체인가
꼭 불온한 선악과 같이
너는 꼭 나비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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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녹차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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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자해

그런 것 말고도 자해의 범주에 아슬아슬하게 한 발만 걸치고 뒷꿈치를 오르락내리락하는 행동을 해 본 경험은 있다. 일부러 팔을 죄어 피가 통하지 않게 한다던가, 목을 졸라 울대뼈에 압박이 갈 때와 경동맥에 압박이 갈 때의 차이를 알아본다던가, 몸의 혈자리를 눌러 봄으로서 무협소설에 흔히 나오던 점혈이 얼마나 개소리인지 확인해본다던가. 이런 가학적 실험은 상처가 남지는 않았지만 나에게 일정량의 통증을 전달해줌으로서 나에게 내가 살아 있다는 확신 혹은 미묘한 쾌감을 만들어 주었다. 내가 마조히스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다. 그렇지만 무슨 상관인가? 내가 목을 벨트로 조르며 용두질을 하다 교살당해 사망신고서의 사인란에 자기색정사, 혹은 자위사라는 천박하고 부끄러운 단어가 들어가게 놔 둘 리가 없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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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기다림

그리하여 나는 이제 아무것도 기다리지 않기로 한다
<언젠가는>이라는 단어가 품고 있는 막연한 무력감에 나를 내어주지 않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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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너

야야
50년도 안된 주제꼬라지가
어디서 .. 못난게 꼭 못난짓만 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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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너

사막이나 그전의 곳이나 어차피 같았어
딥한게 뭐가 있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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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그리움

미안해
내가 고백해놓고도 내가 차버려서.
너도 많이 아프겠지.
나도 많이 아파.
너가 그리워.
그럼에도 왜 헤어졌냐고 하거든
널 위해서라고 말할께. 
뭣도 아닌 변명이지만
내가 할수있는 말의 전부인걸.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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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그

그는
꿈일까요
그를
볼 수 있을까요
그,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