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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옆에는 꼭 있어줘

관심이 없음 알아차리지 못하지

 바라기 전에 본인은 상대가 저럴때 어떻게 했나?

감사의맘.....인간성찰이 된다는건 참으로 힘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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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모든 것을 감사하며 살아라
선이든 악이든 상관없다.
모든 것을 감사하며 살아라
하루 아침에 잃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은가
즐기고 행복해 하던 것이
한순간에 없어지는게 얼마나 두려운가
지금 일분 일초도 감사하며 살아라
옆자리 친구, 선생님 또한 감사하라
세상 모든 빛이 너를 되살릴테니
감사하며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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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지각했다.
뛰었다.
팔다리가 있음에 감사.
쩔룩거리지 않고 그냥 전속질주 할 수 있음에 감사.ㅋㅋㅋㅋ
지금 키보드를 내 마음대로 씰룩씰룩 치고 있다.
서걱서걱 키보드소리가 좋아서 감사.ㅋㅋㅋㅋ
스팸을 무지 좋아하는데
저녁으로 노릇노릇한 스팸에 김싸고 밥이랑 단무지랑 먹었는데 감사ㅋㅋ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감사..
내일 누가 치킨쏘기로 했는데.. 거기다가 내가 좋아하는 **치킨을 가자고 해서 감사!
몇일째 집에서 키보드를 치게됐다. 감사하다 이건 정말 감사한일..
원래 집 책상엔 늘 옷동산이 있었는데 얼마전 갑자기
사회탐구영역 이지영샘이라는 사람이 했던 쓴소리 강의를 듣고 
우리엄마 집이랑 차랑 사주려고 생각하니 
갑자기 열일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감사...
기분 째지고 좋은 마음은
가만이 있을때 생기고 놀러갔을때 생기는게 아니라
열심히 노력해서 성취했을때 느끼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서 감사.
피한다고 안락해 지는게 아니라
스트레스 받아도 힘들어도 이루려고 안간힘을 써서 최선을 다했을때
기분좋고 행복하고 즐거워진다.
그냥 오늘은 감사하고 싶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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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내가 이렇게 버티고있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간지 알아줬으면 좋겠어
나에겐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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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내가 힘들다고, 타인의 불행을 보며, 위로 받는 것은, 
지나치게 잔인하고 반인륜적이라고. 
차라리, 무작정 힘들어 하자, 솔직하게 말이다 라고 생각했다.

'타인의 고난을, 나의 떡밥으로 쓸 수는 없다' 는 입장은 
일종의 자존심이자, 원칙이고 고집이었다.

그러다가,  Buddha 가 그에 대한 supporting statement 를 남긴 것을 보고, 
그래, 내가 맞구나, 맞아.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제 몇 번을 바닥을 치고, 
별 자존심도 고집도 남아 있지 않게 되었을 즈음,  
세상에는 나 보다 더 힘든 生의 조건에 주어진 사람도 있다는 것을 
가까이 느끼게 되었다. 

어떻게, 불가항력적으로 그렇게 그들에게 주어진 것이다.
피할 수 없는 방식으로.

그들은 "매우" 아프다. 
내 이야기를 꺼내놓기가 민망할 정도로, 
그렇게 "매우" 힘든 인생을 거쳐왔단 사람들이 있다. 
그들과 대화 하는 내내, 
"대단하시네요..." 라는 말만 연속적으로 반복할 뿐이었다. 
그들은, 하버드를 나온 것도 아니고, 대통령 보좌관도 아니고, 어떤 정책을 내놓은 것도 아니고, 
적군을 물리친 것도 아닌데도 말이다.
그 말 밖에 달 리 할 말이 없었다. 
반성의 의미로,

군소리 말고, 열심히 살자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쿨하다' 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 성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많은 혜택을 받았다. 
나 보다 더 많이 받은 놈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전쟁 때문에,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 없었던...
70세가 되어서야 초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었던...
할머님들의 염원까지 모두 살아내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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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내가 이렇게 버티고있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간지 알아줬으면 좋겠어
나에겐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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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퇴근하고 들어올 집
신발을 벗고는 문을 열어 들어가는 내 방,
추운 날씨라 옷을 갈아입고는 재빨리 이불안에 들어가 몸을 녹이는 잠깐의 온기,
조금 늦게 일어나 눈을 떠서는 부비적 대다가 밥을 찾고는 떠지지 않는 한술을 목구멍으로 넘기고 하루는 시작한다.
엄마는 말해준 적이 없었다.
너의 집 너의 방 너의 이불 네가 벅는 밥.
어디에서 나왔고 누구의 살인지.
돌아갈 집이 있음에 감사 몸을 녹이게 하심에 감사
눈을 떠 하루를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
근데, 엄마는 서운한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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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뵌적은 없지만

고맙습니다!
보잘것 없는 저에게
귀한 막내 아들 보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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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감사합니다.
제 짐을 내려주시고 그 어깨에 흥을 얹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성전과 같은 경건함을 지킬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고 주의 뜻을 귀기울여 찾고 행할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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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손가락

그래도....
가족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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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발자취

사람들은 태어날때부터 죽을때까지 발자취를 남긴다 어릴때에는 걸음마뗀 아기가 집안을 걸어다녔고 이제 어였한 유치원생은 유치원이랑 엄마를 따라 동네에 발자취를 남겼다 그리고 그아이가 학생이되고 엄마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그아이는 학원이나 학교 그리고 친구들과 놀며 그 발자취를 남기고 그리고 그아이가 성인이 되어 부모를 만날일이 거의 없어지고 이때부터 부모와 다르게 발자취를 남기게 될것이다 
그렇다는건 결국 인간은 자신의 부모를 통해 발자취를 남기게 되었으니 모두 부모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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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언제는 느리게만 가던 시간이
당신이 사라지니 너무 빠른듯 합니다.
많은 말을 나누지도
많은 시간을 보내지도
잘 대해주지도 못해서 미안합니다.
다시 만나고 싶다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저... 감사했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더이상 같은 시간을 보내진 않지만
잘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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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곳에 흰꽃이 피어있고
이곳에 사랑에 몸달은 내가 있고
그 사이 너가 있음에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