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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이 서비스 맘에 안드네

글을 쓰기전에 삭제,수정이 불가하다 계정을 만들라는 얘기가 먼저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글을 다 쓴후에 나오는건 무조건 계정 만들라는거 아닌가싶네요 


내가 작성한 내 결과물을 내가 관리할 수 없다는 비상식적인 상황에 매우 기분 나쁘셨을 것 같습니다.


수정과 삭제는 '회원가입'하면 되니까 라는 생각이었는데 너무 씬디만의 입장이었네요!


이미 기분이 상하셔서 다시 오시거나, 다시 오셔서 글을 쓰시기는 어렵겠지만 앞으로 다른분들이 똑같은 이유로 기분상하지 않도록 글 작성 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수정과 삭제가 가능하게 수정했습니다.


덕분에 어제보다 나은 씬디가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


아참, 정황상 바로 직전 글이 삭제나 수정을 원하셨던 글이 아닐까 생각되어 비공개로 처리해두었습니다.


어디서 왔지?
[["synd.kr", 15], ["unknown", 489]]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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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기분이 좋고 안좋다 아주 친한 친구는 아닌데 엄마가 돌아가셨단다.ㅜㅜ 갑자기 기분이 되게 안좋아졌다 엄마랑 마음 안맞고 그럴때도 있지만 엄마가 이세상에 없다는건 상상조차 할수가 없는데..  또 하나는 잘지내는 이성이랑 춘천에 청춘열차타고 춘천닭갈비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청춘열차 2층으로 예매해놨다고.. 뭔가 설렌다..  기분이 이상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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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뭐가 됐던 화가나면 금방 풀리지 않는다
작은거든 큰거든
남들은 어떻게 참고 어떤 방법으로 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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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안좋으면

글쓰고 싶은듯...
공격적인 말투..
니네가 좀 잘하지.. 니네팀 진짜 문제 많어...
왜케 퇴사하는것같니... 팀원 3명 남은게 정상이냐.. 몇명이었는데.. 으이그..
정신차려 남얘기 옮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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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기분 알어?

지하철에, 버스에, 거리에 사람이 넘쳐.
졸고있는 덩치 큰 아저씨. 수다떠는 할머니들. 잘생긴 젊은이들. 
핸드폰도 보고 책도 보고. 
뭐하는 사람인지 뭣하러, 어디로 가는 사람인지 궁금하다가.
이 많은 사람 중에 내가 제일 쓰레기 같다는 생각에 숨이 막히고. 머리끝에 열기가 모이고. 원인없는 불안감과 쓸모없는 조급함에 아랫배가 꿈틀거리는.
심호흡도 해보고. 눈을 감고 손가락으로 감은 눈을 쓸어도 보고. 고개를 저으며 뺨을 소리나게 때려도 보고.
마음속으로 쓰레기 ,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쓰레기 라고 되뇌이면서 아무한테도 들리지 않게 쓴 욕을 뱉었다가 삼켰다가.
병원을 갈까? 절이나 교회, 무당을 찾아가볼까?
아무 소용도 없을껄.. 아무 소용도 없을껄.. 아무 소용도 없을껄.. 아무 소용도 없을껄.....
너도 너도 너도 너도 너도 너도 너도 부러워.
나 빼고 다 부러워.
이런 기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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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 맘에 안드네

글을 쓰기전에 삭제,수정이 불가하다 계정을 만들라는 얘기가 먼저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글을 다 쓴후에 나오는건 무조건 계정 만들라는거 아닌가싶네요 
의견을 보내는 메뉴도 없고.... 몰라서 처음 들어와 글 남겼다다가 기분이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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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vacancy

그냥, 사람 뽑는다는 공고만 봐도 
이렇게 기분이 업되는 걸 보면, 
절망이 깊은가 보다. 
항상 기분이 다운되어있었단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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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헤헤헤

그냥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네.
으해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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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글을 쓸 수가 없지. 뭔가 기능이 정지해버린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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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바꼈다.

로고 이쁘다.
메뉴도 이쁘다.
기분이 좋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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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유일하게 스스로 제어가 불가능한 영역에 감정이라는 것이 있는 것 같다. 고삐 풀린 송아지마냥 하얗게 서리가 내린 겨울 논바닥 위를 뛰어다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보는 내내 마음이 위태롭지만, 그 천진난만함에 마음이 놓이는 이상한 기분이다. 최근 내 감정은 뭐랄까, 한없이 극과 극을 오간다. 서서히 소진되는 감정의 게이지를 느끼지만, 어쩔 수 없다. 찬소주를 부으면 게이지가 차 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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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

좀더자고싶다. 
벌써 5분만더 하여 늘어난시간이 30분이나지났다.  눈이피곤하다. 일어날생각을하지않는다. 
해가짧아지고 어둠이 길어지고
왠지.모두가잠들어있는시간 홀로 새벽을 깨우는듯
한 그런기분. 다 좋은겨울이 이것하나때문에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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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입장도 중요하지만 개발자가 만든 의도를 간파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은 것에 제가 더 기분이 나쁘네요. 개발자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