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ref: 너

야야

50년도 안된 주제꼬라지가

어디서 .. 못난게 꼭 못난짓만 하기는..

다른 글들
1 0

주제

기다란 꼬리부터 먹다 보면
어느새 배불러
몸통은 남겨버린다.
가장 중요하지만.
때때로 
사사로운 겉치장에 묻혀져
깜박 잊어버리는 존재.
주욱 
제대로 당겨 쏴라.
과녁없는 화살은
날카로운 작대기에 불과하다.
0 0

주제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하는 말중 '주제'를 파악하고
넘어가야 공부기 쉽다고 하셧다.
내주제는 어느정도일까?
주제란 누가 정해주는것일까?
연봉으로따질까, 사회적지위로 따질까?
아님 나의 취미생활과 교양수준일까?
어쩌면 내가 죽는날까지 주제파악중 일수도 있겠다.
1 1

취직

그닥 안보고픈 주제인데.. ㅜ_ㅜ...(우울)
1 1

일진과 사귀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나는 간단했다

"야 김여주 닌 일진이 무섭냐?"
"딱히?"
"...김여주 패기 오져버렸고~"
"야 갑자기 그건 왜물어봄?"
"아니 우리 보다 한학년 아래인 1학년중에 일진이 있음"
"근데?"
"이름이 뭐더라 전정국?이랬나?"
"1학년이 일진?"
"1학년 주제에 일진이라...신기하네..."
"요즘 세상 무섭ㅋㅋ"
"ㅋㅋ 아 맞다 나 잠깐 1학년 교실 가야됨"
"이응 갔다와"
"이응"
'탁탁탁'
"흐음...1학년2반이 어디지?"
'쿵!'
"앗! 미안해"
"하...시X 앞좀 잘보고 다녀요 시X"
"너 1학년 주제에 2학년 선배한테 욕하는건 좀 아니지"
"2학년? 2학년이 1학년 교실엔 무슨일?"
"뭔 상관이야 됐고 1학년2반 어디임?"
"저어어어~~~기"
"아 ㄱㅅ"
"아 글고 2학년 선배님? 내가 그 유명한 1학년 일진 전정국임 선배는 이름 뭐예요?"
"김여주"
"이름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네요 선배 내꺼 할래요?"
"뭐래...."
"철벽인데? 근데 꼬시고 싶다"
"너...!"
"흐으흐응 그러면 반말해두되요?"
"그러든가 말든가"
"야 너 나랑 사귀자 내가 잘해줄께 응?"
"나 참..."
"내가 너 좋아해서 그래"
"그러든가"
일진을 남자친구 여자친구 삼기는 쉽지 않지만 나는 쉬웠다
1 0
Square

글이여 나와 함께 걷자

부디.
그 걸음이 조금 느려도 괜찮다. 아주 빨라도 상관없다. 곁에 네가 있으면 좋겠다.
목소리를 흉내내는 구관조 마냥 어디선가 조금씩 가져온 주제들과 얼기설기 엮은 플롯의 테피스트리 앞에서, 나는 내가 너에게 그리 좋은 동반자가 되지 못하리란걸 안다. 나는 배우는것이 굼뜨고 지금 이 순간에도 글줄을 이어나가는게 무척이나 힘들다. 핸드폰으로 썼던 글을 퇴고 하면 수많은 비문과 오타들이 날 반긴다. 그런 주제에, 그럼에도 나는 너와 함께 하고 싶다. 이건 앙탈이 아니다. 나는 최선을 다해 고집을 부린다.
내가 아무리 책을 많이 읽어도. 많이 써봐도. 내가 쓴 결과물 대부분이 곧 쓰레기통에 처박힐 조잡한 말장난들 뿐이라는걸 안다. 내가 끄적거린 싸구려 반전과 뜬구름 잡는식의 전개를 보고있노라면 실로 참담할 지경이다. ...다 내가 부족한 탓이다.
나는 스토리와 등장인물들, 심지어는 글 자체를 내팽게치고 글쓴이 혼자 폭주하는 일기장을 바라지 않는다. 이미 수없이 그렇게 했으니까.
내가 원하는건 정제되고 불순물이 걸러져서 군더더기 없는, 희망은 쥐뿔도 찾아볼 수 없지만 그럭저럭 행복한 글이다. 그러니 나는 절망하며 기도하는 대신 절망하며 글을 쓴다.
지금 이 순간 네가 나와 함께 걷고있길 빈다. 나와 걷자.
1 0
Square

책 한권, 글 한줄

글의 홍수다.  전업작가와 아마추어 작가를 비롯해 수 없이 많은 독자들이 저마다의 글을 펴내며 텍스트의 바다를 넓히고 있다.
문학을 전공하였는지 나이가 몇인지 직장이 어디인지는 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
글에대한 센스와 공감 혹은 궁금증을 얻어낼 수 있는 주제, 그리고 꾸준한 체력만 있으면 어디에서든 독자를 불러모을 수 있다.
글이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며 다른 이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길로서 이용되고있는것이다.
수만번 고쳐쓰고 수만버녀 인용되는 글의 시대는 유물이 되어 지나갔다.
시대의 정신은 바삐 변하여 계속해서 새로운 시류를 만들어내고 그에따라 독자의 입맛도 빠르게 변한다.
책한권 글한줄의 낭만이 이토록 다른 얼굴로 도래하였다.
0 0

마침표

서로를 보며 나눴던 대화들이
어느순간 점점 주제를 잃어가더니
차가운 마침표를 찍었다.
너나 나나
서로의 추억들도 마침표로 인해 끝마쳤겠지.
아무리 보고싶어도 기억이 안나니까.
0 0

영혼

힘든 이 현실에 부딪혀 
소리를 질러봐도 
아무도 본 척도 않는 
이 갑갑한 세상에 
영혼을 팔았다.
굽신거리고
즐겁지도 않은 주제에
웃을때마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죽였어
지치고 상처입어도 
사람들은 계속 살아가겠지
각각의 영혼을 품은채로 
0 2
Square

만약 인간 세계 에
인간을 먹는 인간이
생겨난다면?

우리인간은 서로 잡아먹는 식인종 이란 것이 있다 하지만 그 식인종들은 자신의 욕구 와 욕심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먹는것이지 살기위해 먹는것은 아니다. 
물론 굶주림 에 먹기도한다 하지만 그건 굶주림일뿐 굶주림은 다른것으로도 해결이 가능하다. 
그런데 지금 설명하는 주제는 이것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다 이주제의 의미는 만약 우리 미래에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타난다면 그 바이러스가 애니 나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서로 인간이 인간을 먹어야 살수있는 바이러스가 생겨난다면 아니 바이러스가 아닌 그런 생명체가 태어난다면... 
그 생명체는 인간이지만 자신은 반은 괴물이라 생각되겠죠 인간을 먹어야 살수있는 인간이 나타난다면 분명 오해와 갈등이 엄청일어나 큰화를 불러이르키겠죠 .
다르게 생각해보면 분명 그 생명체도 자신은 인간을 해치고 싶지 않지만 인간을먹어야 자신이 죽지안겠죠 말자체로 태어나지 말아야할 생명체 이겠죠.  
하지만 우리의 미래 는 모르니까요 ....
만약 생겨난다면 여러분들은 어떨것같나요?
그리고 만약 자기가 그 생명체 라면 어떨것같나요? 
영화에서 보던좀비가 생겨나지 않는다는 보장은없다?
미래에 좀비라는것이 안생겨난다는 보장도없습니다.
우리는 여러실험을 통하여 음식의 변형과 여러가지
정보와 여러가지 생명체의 신비등 많은 실험을통하여
우리는 그것을 활용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하고있죠
 이처럼 우리가 더욱더 활용하고 편리하게 하기위해
우리는 여러가지 실험을 합니다.
하지만 실험은 성공보다 실패가 대부분입니다
실패로 인하여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하게 되죠
 우리가 먹는 두부 는" 유전자 조작생물"로 만들었죠
이것처럼 이러한 생물이만들어 지기까지 많은 실험과
많은 실패를 불렀겠죠 .
실패가 꼭나쁘단 말은아닙니나 하지만 좋지만은
않죠 
이러한 실험들 실패는 생명에게 위협이 될때가많습니다.
우리가 주로 많이하였던 실험인 유전자 조작을 이용하여
희귀한 새로운 생명을 만드는일을 많이하였죠
하지만 대부분의 실험했던 생명들은 장기에문제나 
하나가부족하여 태어나어도 몇일 몇시간만에
죽음에 이르게됩니다
그리고 어떤생명체는 괴기스럽게만들어나오고
또 어떤 생명체는 이상한 정신상태로 태어나오기도
합니다
이처럼 실험을 할수록 괴기하고 이상한 생명체가
태어날수록 인간은 위험해집니다 물론
그것 그 실험물이 인간에까지 영향을 끼친다면요
하지만 우리는 아직모릅니다 우리가 아는세상은
1% 라고합니다 어디어딘가 에서 
이처럼 생명체가 안태어난다리 라는보장되없죠.
1 0

다시

다시를 다시 말했다.
아이야. 아이야. 이젠 그만하렴. 그래봤자 너는 더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끽해야 아이인데 뭘 그리 열심히 하는 것이니? 그런다고 무엇이 될 수 있어? 할 수 있어? 너 주제에 무엇이 가능하다고. 그러한 말을 아이는 그저 들었다. 다시. 다시
 다시 듣고 또 들었다. 또 다시. 그가 아이에게 물었다. 무언가의 조언 하나 없이 그저 비난만 하는 말인데 무엇하려 그리 귀담아 듣더니? 아이가 잠시 입을 다물었다. 침묵을 굳건히 지키던 아이가 아리송한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저런 말에도 배울게 하나 쯤은 있지 않을까요?
0 0

첫사랑

첫사랑 사랑을처음 시작했을때의명칭.
첫사랑을해보았는가?
첫사랑은 이루워지지않는다는 우스겟소리에
고백한번 해보지못한 내가
할말은 아니였는가.
그대의 첫사랑은 이루워지기를
내가한번 기도해보지
1 0

첫사랑

첫사랑 사랑을처음 시작했을때의명칭.
첫사랑을해보았는가?
첫사랑은 이루워지지않는다는 우스겟소리에
고백한번 해보지못한 내가
할말은 아니였는가.
그대의 첫사랑은 이루워지기를
내가한번 기도해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