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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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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와 증오의 대상 붙여 놓고, 괴롭히기

                                   (2004-2016년)


1. 2007년, 남들보다 더 빨리 가도 모자를 때 연세대학교  조지아텍 들러붙음. 연세대학교싫어하자, 쫓겨남. 국가와 동문을 위해서 노예와 쓰레기, 떡밥이 되어주어야하는데, 말을 안들었음. 놈현정권이래, 미쳐 버린 싸이코 스탠포드 폴리페서들이 판을치는이런시대에는, 멍청한 국내 기득권들의 해외 떡밥 안되어 주면 곧, employment 가 없어지는 한 마디로 죽어야 하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지.


아무리 끊어 낼려고 해도, 국밥들 떨어지지 않음. 

진짜, 싫었어. 진짜로. 진짜. 진짜로. 정말 싫었어.


2. 몇 번의 자살 시도가 실패하고, 헬조선이 제일 좋아하는 미국을 벗어나 다시 시작. 2010년-2014년 started  헬조선과 졷지아텍을 벗어나니까 소원이 이루어지기 시작.


3. 2015년 컨택-GEWEX 활동 시작  클라이 막스 - HAPPY 내 인생에도 봄이 오는구나라고 태어나서 35년만에 처음으로 생각해 봄. 


법륜 땡중이 따라 붙은 것도 무척 싫어했음. 그런데, 내가너무싫어하니까사람들이나를또라이취급. 

단지 법륜 땡중을 싫어한다는 게 이유였음. (법륜 땡중 상담할 떄 보면, 유학생들 별로 안좋게 말함. 다 '정신적으로 이상한 놈들' 정도로 말함. 그게 다 이유가 있음. 법륜이 외국까지 왔을 떄 유학생들이 존나 싫어했음. 왜 젊은 애들 흉내내면서 외국까지 가서 USAID 앞에서 자기가 추석인사를 왜해?). 법륜도 자기 밥그릇과 남의 밥그릇을 구별을 못해서 욕 먹은 건데, 아직도 유학생들이 정신이 이상하다고 생각함. 정신 이상의 근거는 단순히 자기를 싫어한다는 거.


사회 평론가 고미숙도, 젊은 애들이 국제적인 거 좋아한다며 디립다 따라하고 앉아 있는데 (언어도 안되고 지평도 없고 돈도 없음), 자기가 비호감되는 거 왜 모를까. 젊은 애들이 뚱뚱하고, 아무 생각이 없다면서, 취업을 고민할 게 아니라 철학을 해야 한다며 팔자 좋은 헛소리하는 자칭 청년 멘토 꼰대 고미숙, 그렇게 잘랐으면 젊은 애들 인생 따라하지 말아야지, 왜  자기꺼 남의 꺼 구분을 못해. 자기가 젊은 애들 흉내내면서 뉴욕이랑 중국 다니면 뭐 열등감 치유 되냔 말이다. "요즘, 젊은 애들은 이런 거 좋아해" 라며, 책 좀 팔아 볼려고 별 짓 다 따라하는 꼰대.


4. [재앙 시작] 

2014년. 인종우월주의쓰레기들의 식민지사업에희생. 헬조선과붙여놓음. 

2015년. 졷지아텍의 쓰레기 Webster 교수 따라 붙음. GEWEX steering group  진출 

http://www.gewex.org/about/organization/scientific-steering-group/

취업하면, 당연히 직장 상사는, 한국정부에털리지. 죄다 지들 편으로 영입. 

교수왈, "인사권자를 손아귀에 넣어야 움직이지, 안그러면 안움직여"


5. 2016 년 https://www.ufz.de/index.php?en=41001  Helmholtz (UFZ Leipzig) 따라 붙음

2007년 부당해고 하고, UNFCCC 에 편입된 Frank E Loeffer 쓰레기의 커넥션 (Nijenhuis, I (UFZ Leipzig), Adrian, L. (UFZ Leipzig), Richnow, H.-H. (UFZ Leipzig). 고대로 멤버들 도려내서 자기 편으로 영입. 글로벌 인재 부당해고만 시키면, TENNESSE SENATOR 가 CHAIRMAN 으로 앉혀줌. 병신들은 창의성이 없어서, 문제 있는 교수들을 CONNECT 해서 쓰레기의 도가니를 확산시키겠다는 정신병에 걸려있음. NO EXCEPTION. 


6. application  직후, 영국 왕립 라마크리슈난 회장 위원회에서 자연대학 방문 


7.  Helmholtz 가 논문 리뷰 요청 - REJECT 해버림.


8.  ALL REJECT 


지금도 병신들은 관련 전문가도 없는 주제에, 뭐 좀 해볼까 하면, 자기들 커미티에 그 놈 초빙해서 병신 드라마 찍고 있음. 진짜 쓰레기에 병신 색히인데도 국가 패널로 초빙했음. 자기들 말로는 인력 부족이라고 사기를 치는데, 인력 부족이 아니라 자기 손과 발로 서서, 스스로 자기 대가리 써서 판단하고 발굴하려는 생각 자체가 없음. 그리고 한 명이 전 세계를 다 말아 먹으려고 욕심 내다 보니까 대가리 용량이 딸리는 거임. 그래서, 끊임 없이 자기 경쟁자들의 밥그릇을 빼앗아서 자기가 거기에 밟고 올라서고, 디립다 욕먹고 이 짓만 반복하는 쓰레기들임. 그러니까 세계 대전을 2번이나 하지.


결국은, 뭐 좀 해보려다가 졷지아텍 쓰레기와 UFZ Leipzig, 그리고 연세대학교, 한국에 개털려서 산산조각 나서 개털리고 파멸된 케이스. 2007년도에 멸망한 프레임 그대로, 2014년에도 또 반복적으로 망하는. 나 자살하면, 더 이상 스토킹해서 똥발라 박살 낼 놈 없어서 심심해서 어쩌냐.


내 인생은, 뭔가 작은 모래성이라도 쌓이는 듯 싶으면, 

쓰레기들이 들러 붙어 만신창이로 더럽게 망쳐 놓아. 


내 인생에서 불연속적이기를 소멸하기를 바라는 것들은 계속 들러 붙고, 

내가 지속시키려고 쌓는 것들은 먼지 처럼 산산조각나 버리지.

15년째 이 짓거리야. 

이제, 피곤해.


저 더러운 졷지아텍 PETER Webster와 Leoffler 의 Helmholtz (UFZ Leipzig) 가 들러 붙은 

GEWEX 를 버리고 새로운 땅을 찾아 내든가, 


죽든가,


둘 중에 하나다. 


나 처럼 저주 받은 사람도,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저 쓰레기들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까.




  • 새로운 땅을, 찾았다. 요즘은, 머릿속으로 원하는 것을 떠올리면 바로 instantanously 응답받는다. 나의 특성인 것일까, 모든 인간의 본질인 것일까생각해 보면, 인간의 본성에 그러한 능력이 없다면 어찌 나에게만 그런 능력이 생길까 싶다.

    세계는, 넓디 넓은 아카식 레코드와 같다. 그 중에서 찾는 것이다. 그것이 그 어떤 경우에도 고갈될 일은 없다. 나는 이 탐험을 계속할 것이며, 내 여행의 시작에 대한 응답을 얻을 수 있기를 원한다. 어차피, 쓰레기들 눈에는 보이지 않으니까, 걔네들은 팔로워일 수 밖에 없어.
어디서 왔지?
[["synd.kr", 105], ["unknown", 287], ["www.google.co.kr", 2], ["www.google.co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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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이 없이 넘쳐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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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할수 없을만치 몰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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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과 내 행위의 이유인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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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감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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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평소와 다른 
사랑하지 않는 날이었을지 몰라도, 
어느 순간 그건 일상이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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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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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음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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