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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나는 행복한 줄 알았는데.
매 새벽마다 드는 이 기분은 뭐랄까.
점점 어두운 곳으로 떨어지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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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그날의 분의기는...
날 벌레보듯..
그런눈으로...
쳐다보고만..
잇는거같이..느껴져서..
그리고...우린 헤어지는순간까지도..
함께하기엔.. 서로에게 너무나도...
상처만..준거같아보이기만...하네